'우다사' 박연수가 딸을 위해 SNS에 남긴 의미심장한 말
'우다사' 박연수가 딸을 위해 SNS에 남긴 의미심장한 말
  • 이세정 기자
  • 승인 2019.12.07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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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연수 인스타그램]
[사진=박연수 인스타그램]

배우 박연수가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 출연하며 그녀의 이혼 사유 등이 다시 재조명되고 있다.

박연수는 지난 2006년 축구선수 송종국과 결혼한 뒤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결혼 9년 만인 2015년 9월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성격 차이로 인해 합의 이혼에 이르게 됐다.

이혼의 아픔을 겪은 박연수는 박잎선에서 이름을 개명하고 연기 활동을 재개했다.

그러나 이혼 후에도 박연수는 송종국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tvN '둥지탈출3'에 출연해 "송종국과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하면서 최근 5개월 동안은 (송종국과 아이들이) 자주 보고 있다"며 아빠와 아이들의 관계를 위해 내린 결정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박연수는 지난 7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른이라는 이름을 가진 당신들"로 딸인 송지아에 악플을 써내려간 사람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를 올리기도 했다.

[비즈트리뷴=이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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