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의 양식' 최강창민 "거져먹을 수 있겠구나 생각했다"
'양식의 양식' 최강창민 "거져먹을 수 있겠구나 생각했다"
  • 이진범
  • 승인 2019.12.01 23: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JTBC방송]
[사진=JTBC'양식의 양식' 제작 발표회 방송]

1일 JTBC'양식의 양식’ 1회가 첫 방송됐다.

 최강 창민은 '양식의 양식’ 제작 발표회에서 "출연 제의받았을 때 각계각층의 뛰어난 분들이랑 같이 출연해 음식을 먹으면서 다양한 이야기, 사람 사는 이야기, 철학적인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얘기했다. 또 "내가 이 프로에서 할일은 없겠구나, 거져먹을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들었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연을 하고 나서 이분들과 같이 하게된 게 다행이었다.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좋은 시간이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일자무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나에게, 많은 시청자분들도 그렇구나 공감하면서 식욕이 넘치는 행복한 시간을 만나실 수 있을 것이다"라고 프로그램 내용에 대한 자신감도 내비쳤다. 또한 "사적인 이야기지만 요리 재료에 대한 이해를 해보고 싶어서 실버 스푼이란 책을 샀다"라고 밝혔다.

전 세계에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한국 치킨의 비밀은 무엇일지 JTBC'양식의 양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트리뷴=이진범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