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와 사회공헌 나서
삼성카드,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와 사회공헌 나서
  • 김현경
  • 승인 2019.02.15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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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트리뷴=김현경 기자] 삼성카드는 대통령 직속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와 정부서울청사에서 CSV(사회적 공유가치 창출) 활동을 위한 업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원기찬 삼성카드 대표이사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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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기찬 삼성카드 대표이사(왼쪽)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 한완상 위원장이 지난 14일 업무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카드>

 

두 기관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독립운동을 위해 희생된 애국선열에 감사의 마음을 새기고 희망찬 미래 100년을 함께 만들어 가는 CSV 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우선, 고객과 함께 하는 사회공헌 플랫폼 '삼성카드 열린나눔'을 통해 역사 교육 아이디어 제안 및 사업화, 고객·임직원 기부 및 봉사활동 등을 진행한다.
 
또 삼성카드 커뮤니티 서비스 '인생락서'를 기반으로 공익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밖에 100주년 기념 굿즈를 제작해 삼성카드 쇼핑 등을 통해 판매하고 수익금은 기부할 예정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사회 공동의 가치를 창출하는 CSV 경영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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