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인디뮤지션 발굴·육성프로그램 최종 6팀 선발
신한카드, 인디뮤지션 발굴·육성프로그램 최종 6팀 선발
  • 김현경
  • 승인 2018.08.20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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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트리뷴=김현경 기자] 신한카드는 인디뮤지션 발굴·육성 프로그램인 '2018 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에서 최종 결선에 오를 6팀이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는 뮤지션을 꿈꾸는 젊은 세대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기 위해 신한카드가 지난 2015년부터 4년째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총 254팀이 참가해 평론가, 기획사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위원의 온라인 심사를 거쳐 12팀을 선발했고, 이달 12일 홍대 웨스트브릿지 라이브홀에서 열린 비공개 무대예선을 통해 결선에 진출할 상위 6팀을 가려냈다.
 
록부터 R&B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상위 6팀은 로니 추, 모트, 설, 오이스터, 더 폴스, 훈스 등이다.
 
오는 31일까지 네이버뮤직-뮤지션리그 이벤트 페이지에서 이 팀들을 대상으로 네티즌 투표가 진행된다.
 
이 팀들은 다음달 1일 합정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열리는 라이브 콘서트에서 경연을 하며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된 3팀에게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GMF) 2018' 무대에 오를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신한카드는 투표 참여자 중 4명을 선정해 '그랜드민트페스티벌 2018' 입장권을 각각 2매씩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결선에 오른 6팀들은 각자의 개성이 확실한 실력파 뮤지션들로 최종 경연 역시 매우 치열하게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재능있는 아티스트들을 발굴하고, 고객들에게도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문화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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