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1Q카드' 시리즈 인기…500만좌 돌파 눈앞
하나카드 '1Q카드' 시리즈 인기…500만좌 돌파 눈앞
  • 김현경
  • 승인 2018.08.02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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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트리뷴=김현경 기자] 하나카드는 대표상품이자 밀리언셀러 상품인 '1Q 카드' 시리즈가 이달 500만좌 발급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2일 밝혔다. 특히, 1Q카드의 혜택을 강화한 업그레이드형 카드 '1Q 플러스' 카드에 대한 시장의 반응이 뜨겁다고 전했다.
 
하나카드는 하나금융그룹 통합멤버십 포인트인 하나머니 적립에 특화된 '하나카드 1Q 쇼핑'을 지난 2015년 10월 처음 출시한 이후 다양한 혜택을 담은 '1Q 카드'를 출시해왔다.
 
이중 반응이 가장 좋은 4개 상품의 혜택을 업그레이드해 지난 1월과 2월 '1Q Daily+', '1Q Shopping+', '1Q Living+', '1Q Special+'카드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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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제공=하나카드>

 

하나카드는 이 '1Q 플러스' 카드에 주유할인·SSM할인·음식점할인 혜택을 추가했고, 전월실적에 따라 하나머니 적립비율을 기존 대비 최대 2배로 늘렸다.
 
하나카드 '1Q 플러스' 카드는 '1Q 카드' 사용 고객의 소비패턴, 고객패널 의견, 니즈 등을 정교하게 분석해 소비가 높으면서 많은 혜택을 원하는 고객을 겨냥해 만든 상품으로 하나카드의 주력 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1Q 플러스' 카드의 인기에 힘입어 '1Q 카드' 시리즈는 2015년 출시 이후 지난달 말까지 총 490만좌가 발급됐고, 이달 500만좌 발급도 가능할 것으로 관측된다.
 
하나카드 측은 '1Q 카드' 시리즈가 고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데에는 정수진 하나카드 사장의 고객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전했다.
 
정 사장은 취임 이후 영업력 및 고객 만족도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꼭 필요한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을 꾸준히 개발해 충성고객을 확보하겠다는 윈-윈 전략을 추진했다. 하나카드의 '1Q 카드' 시리즈가 그 결과물이라는 것. 
 
하나카드 관계자는 "고객의 소비패턴 및 니즈에 대한 다각적인 분석을 통해 유형에 따라 특화된 혜택을 제공했던 것이 주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 대한 깊고 정교한 이해를 통해 족집게식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상품 개발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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