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 경북지사 개소 "경북주민 불편 개선될 것"
주택금융공사, 경북지사 개소 "경북주민 불편 개선될 것"
  • 구남영 기자
  • 승인 2020.04.10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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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제공=주택금융공사

주택금융공사(HF)는 경북 북부지역에 원활한 주택금융을 공급하기 위해 안동에 경북지사를 개소한다고 10일 밝혔다.

경북지사는 안동시, 영주시, 상주시, 문경시 등 4개 시와 의성군, 청송군, 영양군, 영덕군, 예천군, 봉화군, 울진군, 울릉군 등 8개 군을 관할한다.

업무는 보금자리론, 주택연금, 주택사업자보증, 중도금보증, 전세자금보증 등을 담당한다.

주택금융공사 관계자는 "주택금융 업무를 위해 대구까지 방문해야 했던 경북 북부지역 주민의 불편이 경북지사 개소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경북지사 개소로 주택금융공사는 전국 25곳에 지사 또는 채권관리센터를 구축하게 됐다.

[비즈트리뷴=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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