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KFA 명예회장, 남녀 올림픽대표팀 감독과 골프 회동
정몽준 KFA 명예회장, 남녀 올림픽대표팀 감독과 골프 회동
  • 김유진 기자
  • 승인 2019.11.03 19: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축구협회(KFA)는 정몽준 명예회장이 3일 김학범, 콜린 벨 남녀 올림픽 대표팀 감독 등과 2020년 도쿄올림픽 남녀 축구 동반 본선 진출 및 선전을 기원하는 골프 회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대한축구협회의 최영일 부회장과 홍명보 전무도 자리를 함께했다.

정 명예회장은 회동에 앞서 "내년 1월 태국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 2월 제주도에서 개최되는 올림픽 여자축구 최종예선과 이어지는 플레이오프까지 준비를 잘해서 좋은 경기력으로 국민들께 올림픽 남녀 동반 진출 소식을 들려주시기를 당부한다"며 대표팀 감독과 코치진을 격려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