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좋아하면 울리는', 김소현X정가람X송강… 설렘의 순간 포착 전격 공개!
넷플릭스 '좋아하면 울리는', 김소현X정가람X송강… 설렘의 순간 포착 전격 공개!
  • 김민영 기자
  • 승인 2019.08.10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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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 좋알람을 둘러싼 세 남녀의 로맨스가 시작된다.
▲사진 = 넷플릭스(NETFLIX) 제공
▲사진 = 넷플릭스(NETFLIX) 제공


[비즈트리뷴 =김민영 기자] 좋아하는 사람이 반경 10m 안에 들어오면 알람이 울리는 ‘좋알람' 어플이 개발되고, 알람을 통해서만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다고 여겨지는 세상에서 펼쳐지는 세 남녀의 투명도 100% 로맨스를 그린 이야기 '좋아하면 울리는'이 궁금증을 더하는 메인포스터와 7종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 넷플릭스(NETFLIX) 제공
▲사진 = 넷플릭스(NETFLIX) 제공

 

공개된 보도스틸은 고등학생 조조와 혜영, 선오가 서로를 알아보고, 끌리고, 고민하고, 마음을 확인하고 또한 설레고 아픈 다양한 순간을 포착했다. 좋알람이 출시된 후 사람들은 좋아하는 마음을 숫자로 알려주는 어플에 열광하고, 너도나도 좋알람을 설치하기 시작한다. 

 

▲사진 = 넷플릭스(NETFLIX) 제공
▲사진 = 넷플릭스(NETFLIX) 제공

 

모델 출신 인기남 선오가 조조와 혜영의 학교로 전학을 오고, 좋알람을 통해 선오와 마음을 확인한 조조는 다시는 느끼지 못할 것 같던 행복하고 설레는 일상을 되찾게 된다. 하지만 이내 주위의 시기 어린 시선과 현실의 장벽 앞에서 힘겨워진다. 선오와 형제 같은 친구이자 조조를 먼저 좋아하기 시작했던 혜영은 서로 좋알람을 울린 조조와 선오를 위해 한 걸음 물러서지만 조조를 향한 마음을 포기하지 못한다. 
이들에겐 좋알람이란 어플이 생겼지만 여전히 좋아한다는 마음은 결코 쉽지 않다. 

이나정 감독은 “좋아한다는 것은 용기를 내는 일, 그리고 좋아한다는 것은 내 자신과 마주하는 일”이라고 전해 좋알람을 둘러싼 이들의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은 인기리에 연재된 천계영 작가의 동명 웹툰이 원작으로 각본에 이아연, 서보라, 크리에이터로 류보라가 참여했으며 [도깨비], <미스터 선샤인>, <60일, 지정생존자>, [호텔 델루나]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류컨텐츠를 제작해온 스튜디오드래곤이 제작을 맡았다. 

한편, 메인 포스터와 7종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눈길을 사로잡은 <좋아하면 울리는>은 오는 8월 22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김민영 기자 roserose29@biz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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