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2호선, 영문 모를 월요일 지각 확정...책임은 누가?
서울 지하철 2호선, 영문 모를 월요일 지각 확정...책임은 누가?
  • 이보라 기자
  • 승인 2019.06.24 09: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SBS뉴스캡처
사진=SBS뉴스캡처

서울 지하철 2호선의 늦장대응에 시민들의 불만들이 곳곳에서 새어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24일 온라인상에는 평소 서울 지하철 2호선을 타고 출근하는 네티즌들의 불만이 가득한 목소리를 냈다. 역시나 지연 사태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네티즌이 공유한 상황을 보면 현재 2호선 열차 배차 시간이 평소보다 매우 길다는 것이다.

평소와 다름없는 시간에 2호선 열차에 올랐던 한 직장인도 황당함을 금치 못했다. 예정대로라면 출근 시간에 맞춰 도착했어야 했지만 오늘은 10분가량 늦어졌다고 말했다. 

2호선은 잦은 사고와 열차 지연 등으로 매번 시민들의 입방아에 오르는 노선이다. 매번 시민들이 불편을 호소한 후에야 이유를 밝히는 2호선 관계자 측의 늦장 대응은 시민들의 분노를 부추기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