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선, 신승훈의 절대적 조력자…부부싸움도 남다르다?
양재선, 신승훈의 절대적 조력자…부부싸움도 남다르다?
  • 이보라 기자
  • 승인 2019.06.11 00: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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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캡처)
(사진=SBS 캡처)


개그맨 김진수의 아내 작사가 양재선이 화제다.

김진수는 SBS '동상이몽2'에서 아내를 언급했다. 이에 유명 스타 작사가인 양재선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때아닌 관심을 받고 있다.

작사가 양재선은 가수 신승훈 '아이 빌리브(I Believe)'를 작사했다. 신승훈은 SNS에 "나의 음악인생에 있어 절대적인 조력자3인방, 최고의 작사가 심현보 양재선 김이나"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김진수는 앞서 방송에 출연해 아내의 글에 반했다며 고백했다. "처음 만났을 때 이메일로 편지를 주고받았는데 글이 너무 예뻤다"라며 "와이프의 짧은 구절이 시 같더라"라고 자랑했다.

이에 MC를 맡았던 김원희가 "부부싸움 할 때도 작사가처럼 은유적으로 하냐"고 물었다. 김진수는 "부부싸움은 쌍욕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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