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억’ 소리 나는 기부실천 어디까지…모두를 숙연하게 만들 정도?
션, ‘억’ 소리 나는 기부실천 어디까지…모두를 숙연하게 만들 정도?
  • 이보라 기자
  • 승인 2019.05.23 01: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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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화면 캡처)
(사진=MBC 화면 캡처)

기부천사 션의 기부활동은 현재진행형이다.

22일 MBC ‘라디오스타’에는 션과 김병지, 정성호, 주영훈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션은 기부액이 45억에 육박한다고 전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또 아동 1000명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그랼 향해 “정말 대단하다” “경이롭다” “아름다운 부부다” 등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앞서 션은 지난 2017년 ‘1대 100’에서도 기부한 총 금액이 약 45억 원에 이른다고 밝혔으며, 강의를 통해 수백 명의 아동을 지원한다고 말한 바 있다.

해당 방송에서 그는 “돈이라는 게 가장 값어치 있게 쓰일 때 돈”이라며 “값어치 있게 쓰고 있다고 생각한다”는 소신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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