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 윤택 '비호감' 이미지 지운 별명, 나이와 어울리나?
"○○○ 아이돌" 윤택 '비호감' 이미지 지운 별명, 나이와 어울리나?
  • 이보라 기자
  • 승인 2019.05.15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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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캡처)
(사진=MBC 캡처)

윤택의 나이가 화제다.

윤택은 '자연인'으로 또다시 전성기를 맞았다. 윤택은 '형아' 코너로 데뷔 1년만에 정상급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2005년 소속사 불공정계약 논란 이후 방송을 잠시 접어야 했다. 힘들게 복귀했지만 예전과 같은 인기는 얻기 힘들었다. 이에 윤택은 '사람이 좋다'에 출연, "내가 이렇게 비호감인가"라는 생각에 큰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말했다.

윤택은 스트레스가 극에 달할 무렵 '나는 자연인이다'라는 프로그램을 만났다. 중장년층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윤택은 '비호감' 이미지를 지웠다. 새로운 별명도 얻게 됐다. 바로 '경로당 아이돌'.

윤택은 '오태훈의 시사본부'에 출연해 "어르신들이 자연 속에서 쉬고 싶은 욕망을 나를 통해 대리만족하는 것 같다"라며 '경로당 아이돌'이라 불리는 이유를 추측했다.

한편 윤택의 나이는 올해 4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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