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출격' 김성리, "잘생기고 노래도 잘하는 가수 되고파"
'솔로 출격' 김성리, "잘생기고 노래도 잘하는 가수 되고파"
  • 김민영 기자
  • 승인 2019.04.16 07: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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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리 ⓒ비즈트리뷴
김성리 ⓒ비즈트리뷴

 

[비즈트리뷴= 김민영 기자]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그룹 RAINZ(레인즈) 출신 가수 성리(본명 김성리)의 데뷔 미니앨범 '첫, 사랑'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성리의 첫 미니앨범 '첫, 사랑'은 세상 모든 것이 아름답게 보이고, 가진 모든 걸 다 주고 싶은 첫사랑의 감성을 녹여낸 앨범이다. 첫사랑을 겪고 있는, 또는 겪었던 모든 연인들을 위한 러브송이자 첫 앨범이며, 사랑에 관한 이야기라는 중의적 의미도 다아냈다.

특히 타이틀곡 '그게 너라서'는 자신의 열렬한 사랑을 고백하는 재즈클래식 발라드다. 

기존에 활동하던 그룹 레인즈가 아닌 솔로 활동에 대해 묻는 질문에 "외로운 부분도 있고 힘들기도 하지만 나 혼자서도 제대로 할 수 있다는걸 보여드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더불어 "어제도 오늘도 레인즈 멤버들의 응원 메시지를 받았다. 다들 친해서 별말은 하지 않고 그냥 잘할것 이라고 이야기 했는데 그게 더 감동이더라"고 전했다.

원하는 수식어에 대해서는 "얼굴도 잘 생겼는데 노래도 잘하는 가수라는 말을 듣고 싶다"고 했다. 그는 "준비하는 동안 운동도 하고, 피부과도 열심히 다녔다. 확실히 피부가 좋아지더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풋풋한 사랑 이야기로 꽉 채운 미니앨범 '첫, 사랑'을 발매한 성리는 15일 오후 8시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진행되는 팬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roserose29@biz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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