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2019 현대건설 R&D 오픈하우스' 진행
현대건설, '2019 현대건설 R&D 오픈하우스' 진행
  • 최창민 기자
  • 승인 2019.04.11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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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트리뷴=최창민 기자] 현대건설은 오는 18일 용인에 위치한 현대건설 R&D센터에서 ‘2019 현대건설 R&D센터 오픈하우스’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처음 진행되는 오픈하우스는 '2019 현대건설 기술공모전’에 응모를 희망하는 협력업체 및 중소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기술공모전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건설 R&D센터 오픈하우스’는 ‘기술공모전 소개 및 기술시연회’, ‘기술공모 워크숍’이라는 두 개의 주제로 진행된다. 

'기술공모전 소개 및 기술시연회’에서는 ‘2019 현대건설 기술공모전’ 심사 기준 및 적용 프로세스, 협력사와 공동 연구 사례 소개를 통해 현장에 적용된 사례 등을 설명한다. 또 풍동(Wind tunnel) 실험실, 그린스마트 이노베이션 센터 투어 등을 통해 현대건설이 보유한 기술을 참석자들에게 직접 시연하는 등 건설현장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기술공모 워크숍’에서는 현대건설 임직원이 직접 참석해 기술개발 지원사항의 규모, 방식과 성과공유를 통한 중소기업 기술력 향상에 대해 상담한다.

회사 측은 "이번 R&D센터 오픈하우스는 현대건설이 보유한 최첨단 건설기술을 공유해 건설산업의 미래를 함께 발전시켜 나가는 아이디어 공유의 자리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협력사를 대상으로 기술나눔을 시행해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 현대건설 R&D센터 오픈하우스'는 현대건설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기술공모전에 관심 있는 국내 중소기업 관계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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