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탈출 컬투쇼' 모모랜드 "신곡 '아임 쏘 핫' 안무가 제일 힘들다. 속근육 많이 써"
'두시탈출 컬투쇼' 모모랜드 "신곡 '아임 쏘 핫' 안무가 제일 힘들다. 속근육 많이 써"
  • 김정연 기자
  • 승인 2019.03.2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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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모모랜드 |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비즈트리뷴]  모모랜드가 화제다.


28일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10cm 권정열과 모모랜드가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모모랜드가 등장하자 스페셜dj 황제성은 "코미디언들이 가장 춤추기 좋아하는 박자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리더 혜빈은 "신곡 '아임 쏘 핫'은 어딜가나 주목받는 핫한 삶을 표현한 곡"이라 소개했다.


연우는 "이번 안무가 권총춤이라고 이름을 지었는데 정말 따라하기 쉽다"며 즉석에서 선보였다.


이어 라이브 무대를 마친 모모랜드는 "이게 저희가 한 것 중에 제일 힘든 안무인 것 같다. 온몸을 써서 춤을 춰서 그런 것 같다. 속근육을 많이 쓰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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