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광희 "성형고백, 예능서 보형물 지켜야 해서 말해버렸다"...'다이어트 항문 후유증까지?'
'인생술집' 광희 "성형고백, 예능서 보형물 지켜야 해서 말해버렸다"...'다이어트 항문 후유증까지?'
  • 이수민 기자
  • 승인 2019.03.22 09: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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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ㅣ방송 캡처
광희ㅣ방송 캡처


[비즈트리뷴] '인생술집' 광희가 성형고백 진짜이유를 밝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 광희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성형을 고백하며 화제를 모은 데뷔시절에 대해 “예능 프로그램을 하면 얼굴을 써서 개그를 해야 하는데 계속 못한다고 하면 재미없고, 보형물은 지켜야 해서 말해버렸다. 코도 지키고 이마도 지키고 이도 다 털리니까”라고 성형 고백 진짜 이유를 밝혔다. 

이어 광희는 “아무리 성형을 해도 센터에는 갈 수 없더라”고 자폭한 데 이어 다이어트 후유증까지 털어놨다.

그는 실내 자전거로 다이어트 해 엉덩이 살이 너무 빠지자 자전거 안장과 항문의 마찰로 따끔거려 고생했다며 의사에게 그만하라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그러자 김준현은 “넌 쓸리지만 난 자전거 타면 의자가 안 보여서 봉에 꽂힌 것 같이 보인다고 하더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광희는 “토크쇼도 좋고 다 좋지만 요즘 리얼리티 프로그램 많지 않냐. 너무 해보고 싶다. 날 완전 예능인으로 봐서 궁금해 하질 않는다. TV에 많이 안 나왔던 배우분들을 궁금해 하신다. 저도 센치할 때가 있다. 내가 창문 열고 운전하면 사람들이 ‘주접 싸네’ 그러고 간다. 노란 선글라스 쓰고 가는데 ‘뭐야, 연예인이야?’ 그러더라”며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인생술집'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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