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윈드시어·강풍특보 해제...'항공기 출발, 여전히 지연 중'
제주공항, 윈드시어·강풍특보 해제...'항공기 출발, 여전히 지연 중'
  • 이수민 기자
  • 승인 2019.03.21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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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트리뷴] 제주공항에 강풍특보와 윈드시어가 해제됐으나 여전히 항공기가 지연 운항되고 있다.

지난 20일, 한국공항공사는 이날 오후 8시 제주에서 김해공항으로 향하려던 대한항공 KE1010편이 강풍으로 운항을 취소했으며 바람이 점차 강해지면서 밤까지 항공기 운항이 차질이 이어져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어 오늘(21일) 새벽 4시, 제주도 전역의 강풍주의보가 해제됐고 윈드시어와 강풍특보 주의 역시 해제됐으나 여전히 출발이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윈드시어는 바람이 급격하게 변하는 현상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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