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침대, 케노샤 베딩‘화이트 컬렉션’출시
시몬스 침대, 케노샤 베딩‘화이트 컬렉션’출시
  • 전지현 기자
  • 승인 2019.03.18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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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침대, 케노샤 화이트 컬렉션 ‘루나(LUNA)’

[비즈트리뷴=전지현 기자]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대표 안정호)가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케노샤’의 화이트 컬렉션 베딩 신제품을 선보인다. 

시몬스 침대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케노샤’의 베딩 컬렉션은 6성급 호텔 침대의 대명사로 불리는 시몬스의 침구답게 최상의 수면 환경을 선사한다. 특히 ‘화이트 컬렉션’은 호텔 침구를 상징하는 화이트 베딩을 모던하게 재해석한 제품으로, 호텔신라, 시그니엘서울, JW메리어트 등 6성급 호텔 침대의 대명사인 시몬스가 구현하는 최상의 숙면 환경을 느낄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 ‘루나(LUNA)’는 이불 및 베개 커버 가장자리의 매듭 디테일이 포인트로, 침실에 우아한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입체적인 와플 조직으로 자연스러움을 더하며, 모달과 면 소재를 사용해 뛰어난 통기성과 흡수성까지 갖췄다. 

화이트 컬렉션은 특유의 쾌적함으로 특급 호텔의 침구에만 엄선되는 300TC 및 60수의 최고급 코튼만을 사용해 기분 좋은 부드러움을 선사한다. 

화이트 컬렉션 ‘멜로우(Mellow)’는 벨기에산 코튼에 풍성한 핀턱 스티치가 더해진 디자인으로 우아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부드러운 촉감의 벨기에산 300TC 코튼 100% 사용으로 섬세하면서도 로맨틱함이 감도는 호텔 침실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테일러(Taylor)’는 테두리의 과감하고 볼륨감 있는 오버로크 스티치가 돋보이는 디자인이다. 부드러운 촉감의 벨기에산 300TC 코튼을 100% 사용했으며, 포인트 디자인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시몬스 침대의 케노샤 베딩 신제품은 전국 시몬스 침대 공식 매장과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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