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각자대표 체제 전환…최준영 대표 선임
기아차, 각자대표 체제 전환…최준영 대표 선임
  • 강필성
  • 승인 2018.07.18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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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트리뷴=강필성 기자] 기아자동차는 경영지원본부장 최준영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고 대표이사에 내정했다고 18일 밝혔다.


기아차 측은 “이번 인사는 지원부문의 책임경영 체제를 강화하고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신속한 대응 체계를 갖추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인사로 기아차는 기존 박한우 사장 단독 대표이사 체제에서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된다.


 

다음은 최준영 부사장 주요 프로필


1963년생(55세), 고려대 경영학 학사, 기아자동차 경영지원본부장, 노무지원사업부장 (전무), 기아자동차 노무지원사업부장 (상무), 기아자동차 광주지원실장, 광주총무안전실장 (이사), 기아자동차 광주지원실장 (이사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