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조직개편..."IB·WM 강화"
신한금융투자 조직개편..."IB·WM 강화"
  • 황초롱 기자
  • 승인 2021.04.01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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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 신한금융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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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차별화된 금융서비스 제공 및 자산관리 고도화와 GIB그룹 ECM·DCM의 전통적 IB 영역을 강화하는 전략을 지속 추진하기 위해 조직개편 및 인사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우선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IPS본부 내에 WM리서치부와 포트폴리오전략부를 신설했다.

WM리서치부는 글로벌 자산배분전략 수립, 자산관리 투자 아젠다 생산 및 투자 콘텐츠를 제공한다. 포트폴리오전략부는 모델 포트폴리오 제공 및 운용, 모델 포트폴리오 성과 리뷰 및 사내외 자문을 제공한다.

또 기업금융본부 내 신기술투자팀을 신설해 중소중견기업 대상 영업을 지원하고 ECM과의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다음은 임원 및 부점장 인사내역.

[신임]

◇ 상무보
▲ 글로벌사업본부 이현우

◇ 팀장
▲ 인더스트리팀 김승구 ▲ 신기술투자팀 이주영

[이동]

◇ 상무
▲ 법인금융상품영업본부 오해영

◇ 상무보
▲ 소비자보호본부 홍용선

◇ 부서장
▲ GMS기획실 명석웅

[비즈트리뷴=황초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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