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가] 삼성증권, 메리츠증권, NH투자, 현대차증권, KB증권, 신한금투, 하이투자
[증권가] 삼성증권, 메리츠증권, NH투자, 현대차증권, KB증권, 신한금투, 하이투자
  • 황초롱 기자
  • 승인 2021.03.23 20: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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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언택트 컨퍼런스' 31일 유튜브서 개최

ㅣ 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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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금리상승으로 주식시장이 조정을 받고 있는 가운데, 주식투자 방향성을 잡기 어려운 투자자들을 위해 3월 31일 '삼성증권 언택트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언택트 컨퍼런스는 한국, 미국, 중국 투자전략과 유망 투자 종목을 주제로 3월 31일 수요일 16시부터 18시 30분까지 2시간 30분동안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평일에 진행되는 만큼 국내주식시장 마감 후 컨퍼런스를 시작해 국내주식에 투자하는 개인투자자들도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작년까지는 해외주식에 한해 진행했지만 올 들어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3000선을 돌파하는 등 국내주식에 대한 투자 열기도 폭발적인만큼, 국내주식을 담당하는 대표 애널리스트까지 총출동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허진욱 매크로팀장과 유승민 글로벌전략팀장, 정명지 투자정보팀장, 장효선 글로벌주식팀장, 중국주식 담당 김미선 애널리스트가 강사로 출연해 강의와 함께 실시간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실시간 컨퍼런스의 편집 영상은 각 주제별로 나눠 4월 5일 삼성증권 유튜브 채널 'Samsung POP'에 업로드 될 예정이다.

삼성증권 언택트 컨퍼런스 사전 접수는 삼성증권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사전 접수한 고객 선착순 2만명에게는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메리츠증권,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무료 신고대행 서비스 실시

ㅣ 메리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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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은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법정신고기간을 맞아 해외주식 거래고객에게 무료 세무신고 대행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메리츠증권 이용 고객 중 지난해 해외주식 거래에서 250만원을 초과하는 양도차 익이 발생한 내국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오는 4월 7일까지로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대행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은 HTS 또는 영업점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송영구 리테일사업총괄 전무는 “지난해 해외주식 거래가 급증함에 따라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에 대한 문의가 많다”며, “고객의 편의를 위해 무료로 양도소득세 신고대행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해외주식에 투자하는 투자자는 총 수익금이 연간 기본공제금액인 25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양도 소득세 과세대상자가 된다. 양도소득세의 법정신고 및 납부기한은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다. 

■NH투자증권-서울대학교, 제16기 100세시대 인생대학 수강생 모집

ㅣ NH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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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오는 4월 12일까지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행복한 인생 후반전, 100세시대인생대학’ 제16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100세시대인생대학은 NH투자증권과 노년-은퇴설계 분야에서 최고 연구기관인 서울대학교가 공동으로 개발한 프로그램이다. 은퇴 이후 건강하고 행복한 인생 후반전 준비를 돕기 위해 다양한 강의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올해는 대한민국 트렌드 분석을 선도하고 있는 김난도 서울대학교 교수의 ‘트렌드 코리아 2021’을 개강 특강으로 준비했다. 또한 김익수 고려대학교 교수의 ‘중국 거시경제 및 시장환경의 변화와 한국 경제’를 통해 글로벌 패권 강자인 중국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최인철 교수의 '행복을 찾는 시니어에게'라는 강의도 신규 편성됐다. 

신규 강좌 외에도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건강관련 강의와 4차 산업혁명 및 인구학 주제의 강의 등도 준비돼 있다. 

올해부터는 현장 생중계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수강자도 오프라인 참석자와 마찬가지로 출석에 따라 같은 수료 기준이 적용된다. 온라인 수강 신청을 통해 수도권 외 지역의 고객도 인생대학 참여가 가능해져 고품격 교육프로그램 제공 범위가 확대될 예정이다.

제16기 100세시대인생대학 개강은 4월 26일이며 수료식은 6월 14일이다. 매주 월요일 저녁 7시부터 9시 30분까지 총 8주간 진행된다.

■현대차증권, 해외투자 랩상품 4종 출시

ㅣ 현대차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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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은 미국 시장에 투자하는 '나스닥100 숨은 보석 발굴 랩'과 '글로벌 Top-tier(톱티어·일류) 혁신성장 랩' 등 해외투자 랩 상품 4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나스닥100 숨은 보석 발굴 랩'은 나스닥100 내 저평가된 기술 가치주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저평가된 기업을 선별해 운용하며, 최소 가입금액은 3000만원이다.

'글로벌 Top-tier 혁신성장 랩'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종목 내 초우량 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시가총액 100조 이상 또는 100조 이상 달성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별해 운용하며, 최소 가입금액은 3000만원이다.

또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지역이나 자산군에 먼저 진입해 추후 경기사이클 변화시 높은 수익을 목표로 운용하는 '글로벌 高진감래 랩', 공모펀드를 활용한 글로벌 채권투자상품인 '글로벌채권 액티브초이스랩'도 출시했다. 최소 가입금액은 각각 2000만원과 1000만원이다.

이들 해외투자 랩 상품 4종은 모두 최소가입금액 범위 내에서는 중도해지 수수료 없이 언제든 환매가 가능하다.

■KB증권 Prime센터, ‘전문가 초청 세미나’ 실시

ㅣ KB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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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은 오는 25일부터 Prime Club 서비스 구독 고객을 대상으로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전문가 초청 세미나’는 최근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커진 만큼 Prime Club 구독자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지속적인 세미나를 통해 시장의 변화에 잘 대처해 나갈 수 있도록 동반자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세미나는 25일 메타버스(3차원 가상세계)의 책 저자인 김상균 교수의 강연을 시작으로, 오는 7월까지 시장상황 및 유망업종(IT, 모빌리티 등)의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월 1~2회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KB증권은 지난 17일 IT전문기자 출신인 이형수 HSL파트너스 대표의 ‘반도체 소부장주’라는 주제로 시범 실시한 세미나에서 약 5000여명이 접속하는 등 언택트 세미나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를 확인할 수 있었다. 추가적인 질문이나 궁금증을 프라임PB 상담을 통해 해소할 수 있도록 해 고객들의 적극적인 참여까지 이끌어냈다.

Prime Club 서비스는 자산관리 서비스의 사각지대였던 소액투자자 및 온라인 고객들에게도 고품격의 투자정보 뿐만 아니라 언제든지 금융전문가(프라임PB)를 통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난해 4월에 론칭한 서비스로 현재 15만명에 이르는 회원을 확보한 KB증권의 대표적인 구독경제 모델이다.

특히 오는 5월 31일까지 Prime Club 월 구독료 1만원을 500원으로 파격할인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이번 세미나에 관심이 있는 일반 고객도 이벤트를 통해 저렴한 비용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하우성 M-able Land Tribe본부장은 “최근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기본에 충실한 투자가 더욱 필요하다”며,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혜안을 접할 수 있는 금번 세미나가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금융투자, '키오스크 대신 태블릿' 디지털창구 개설

ㅣ 신한금융투자
ㅣ 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태블릿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창구 시스템 운영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전국 지점 및 PWM센터를 방문한 고객은 태블릿을 통해 종이문서 대신 전자문서로 서류를 작성하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기존에 창구 앞에 고정됐던 터치스크린 방식과는 달리 직원 PC와 고객용 태블릿이 연동돼 장소 제한 없이 고객이 지점 내 편한 곳에서 문서를 작성 가능하다.

전자문서 도입으로 문서 작성의 번거로움과 작성 시간이 줄고 종이문서가 사라져서 고객정보 노출이 사전 차단됨에 따라 정보 보호도 강화됐다.

또 문서 작성·입력 기능 등이 한눈에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고 태블릿의 해상도와 터치감도 우수해 고객 만족도와 직원의 업무효율을 높일 수 있게 됐다고 신한금융투자는 설명했다.

■하이투자증권, ELS 2종 공모

ㅣ 하이투자증권
ㅣ 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은 오는 29일 오후 1시까지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총 2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23일 밝혔다. 

HI ELS 2520호는 코스피(KOSPI)200지수, 홍콩항셍지수(HSI),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 85%(12개월), 85%(18개월), 85%(24개월), 85%(30개월), 65%(36개월) 이상이면 최대 14.1%(연 4.7%)의 수익을 지급한다.

HI ELS 2521호는 코스피(KOSPI)200지수, 에스엔피(S&P)500지수,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리자드 ELS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85%(24개월), 80%(30개월), 65%(36개월) 이상이면 최대 12.6%(연 4.2%)의 수익을 지급한다.

위 조기상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최초기준가격평가일(불포함)부터 첫 번째 조기상환 평가일(6개월)까지 해당 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85%미만(리자드 조건 1)으로 하락한 적이 없거나, 두 번째 조기상환 평가일(12개월)까지 해당 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80%미만(리자드 조건 2)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연 4.2%의 리자드 수익률을 지급받고 상환된다.

두 상품 모두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최초 제시 수익률을 지급하지만,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65%미만으로 하락한다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비즈트리뷴=황초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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