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파미셀, 트럼프 대통령 램데시비르 투약 소식에 '강세'
[특징주] 파미셀, 트럼프 대통령 램데시비르 투약 소식에 '강세'
  • 김민환 기자
  • 승인 2020.10.05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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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l 네이버 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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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19 치료를 위해 렘데시비르를 투약받은 소식에 렘데시비르의 주원료인 뉴클레오시드를 생산하는 파미셀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파미셀은 5일 오후 2시 02분 코스피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1500원(8.31%)상승한 1만9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숀 코리 대통령 주치의는 2일(현지시간) 성명에서 메릴랜드주의 월터 리드 군병원에 입원한 트럼프 대통령이 렘데시비르를 투약받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후 월터 리드 군병원 소속 의료팀은 4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렘데시비르의 2차 투약을 마쳤다"며 "부작용 가능성을 모니터링해왔으나 말할 만한 부작용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비즈트리뷴=김민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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