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대웅제약, 코로나19 치료제 동물 효력시험에서 사망률 감소 확인 '강세'
[특징주] 대웅제약, 코로나19 치료제 동물 효력시험에서 사망률 감소 확인 '강세'
  • 김민환 기자
  • 승인 2020.09.29 13: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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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l 네이버 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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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이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 중인 'DWRX2003(분명 니클로사마이드)'가 동물 효력시험에서 인플루엔자로 인한 사망률 감소 효과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대웅제약은 29일 오후 1시 40분 코스피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3000원(2.93%) 상승한 10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웅제약은 이날 인플루엔자에 감염된 쥐에 니클로사마이드 또는 위약을 단회 투여하고, 2주간 임상 증상을 관찰한 결과 위약을 투여한 대조군은 40% 사망한 반면 니클로사마이드를 투여한 경우에는 사망률이 0%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또 약물 투여 2일차에 임상증상 점수에서 대조군 대비 75%의 탁월한 개선효과가 확인됐다.

[비즈트리뷴=김민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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