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박스코리아 2분기 사상최대 실적
토박스코리아 2분기 사상최대 실적
  • 승인 2017.07.31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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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트리뷴] 토박스코리아(KR 215480)는 매출액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모두 출범 이래 사상 최대를 기록하며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국내 최초의 유·아동 프리미엄 슈즈 편집숍 토박스코리아(대표이사 이선근, KR 215480)는 2분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약 44억원 증가한 114억 원(YoY 63.2% 상승), 영업이익은 12억원 증가한 25억 원(YoY 92.5% 상승)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영업이익률 역시 약 4% 포인트 증가한 23%로 역대 최고 성과다. 이로써 토박스코리아의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약 203억 원으로 집계되어 최대 상반기 매출 실적을 갱신했다.

토박스코리아 원용재 이사는 “ ‘미니멜리사’, 힐리스’ ‘씨엔타’, ‘버켄스탁’ 등 브랜드의 세분화로 인한 매출 증가, 신규 매장 확대에 힘입어 높은 매출신장을 실현했다”고 말했다.

그는 "2분기는 스팩합병에 따른 일시적 합병비용 발생으로 인해 당기순손실이 발생했으나 신규 브랜드 런칭과 유아제품 카테고리 확대로 사업 다각화를 준비 하고 있으며 중국진출도 가속화 하고 있어 하반기도 가파른 성장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구남영기자 rnskadud88@biz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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