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주] 대우건설 우리은행 하나금융지주 동부화재 CJ제일제당 대한항공 S-Oil KT
[추천주] 대우건설 우리은행 하나금융지주 동부화재 CJ제일제당 대한항공 S-Oil KT
  • 승인 2017.07.30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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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31일~8월04일]풍산 포스코 고려아연 태영건설 SK하이닉스 에스엠
추천주 1-1.jpg▲ 증권 6사 다음주 추천주는 ㅣ비즈트리뷴 DB
 

SK증권

△동부화재(005830)
- 보수적인 가이던스로 기대치 낮아졌으나, 실제 가장 견조한 실적 개선을 기록하고 있어 주가 상승여력은 높다고 판단 (12m fwd PBR 1.10X)
- 1H17 기준 주요 손보사 중 가장 높은 손해율 개선폭과 영업이익 증가율을 기록할 전망
- 2Q 중 후순위채 발행으로 RBC비율 상승 (to 199%). 채권 발행을 통한 RBC비율 상승여력 2위권 손보사 중 가장 높아 상대적인 자본안정성 보유


△ 대우건설(047040)
-  2Q17 매출액은 3 조 1,252 억원으로 YoY 3.2% 증가, 컨센서스 대비 8.8% 상회
- 높은 주택 매출총이익률, 국내 대형 플랜트 현장 기성액증가에 따른 이익 개선
- 연간 영업이익 9 천억원을 상회하는 강력한 실적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


△ CJ제일제당(097950)
- 2Q 바이오 및 가공은 비슷한 수준 유지하나 소재나 생자가 많이 빠지면서 실적부진
- 하지만 곡물가격 하향이 안정화되고 가공식품 시장점유율 역시 확대되는 추세
- 현 주가는 악재가 충분히 반영되어 있는 수준으로 주가 턴어라운드 가능한 시점

■하나금융투자

△고려아연(010130.KS)
- 2개 분기 연속 어닝서프라이즈로 연초부터 제기된 올해 실적 악화 우려 해소
- 글로벌 아연광산업체 중 가동중단 광산들의 재가동 이슈가 부각. 장기적인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 전망

△대한항공(003490.KS)
- 여객, 화물 성수기 진입으로 영업 호조세 지속. 중국노선 부진 만회 가능
- 최근 유가 상승으로 전년대비 유류비 상승 예상되나 부담은 없는 수준

△에스엠(041510.KQ)
- SM-SKT의 상호 대규모 출자. SM C&C는 SK플래닛의 물적분할 된 광고사업부 인수
- SM C&C의 '18년 광고 매출 약 1,400억원/OPM 5% 이상 추정. 인수효과 기대

■신한금융투자

△풍산(103140)
-하반기 달러화 약세와 함께 구리 가격 상승 전환 예상.
-저가 매력 올해 예상 자기자본이익률(ROE) 13.2%, 주가순자산비율(PBR) 0.8배,
-중동으로 수출하는 방산 물량 추가로 납품하면 영업이익과 이익률 상향 조정 가능성 존재.

△덴티움(145720)
-2분기 영업이익 시장기대치 100억원 상회 예상.
-중국 법인 지속적인 세미나와 교육 진행으로 연간 매출액 400억원 이상 기대. 19.0% 증가 기대.
-올해 예상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덴티움 21배로 경쟁업체 평균 PER 30배 밑돌아.

■유안타증권

△S-Oil
-3분기 아시아 타이트한 석유제품 공급영향으로 정제마진 초강세와 실적 개선 기대
-내년 3월 초대형 석화 프로젝트 완공을 앞두고 있어 4분기에 주가 선반영 기대

△KT(030200)
-LG유플러스의 시가총액 차이 1조5000억원 수준에 불과, KT 시가총액은 12조원 수준이 정상으로 판단
-연 성장률 2% 수준 유지할 전망. 주가수익비율(P/E) 11배, 주가순자산비율(P/B) 0.7배로 저평가
-부동산 공정가치 8조원, 시가 환산시 10조원 이상 추산

△우리은행(000030)
-올해 예상 당기순이익 및 자기자본이익률(ROE) 추정치는 각각 1조9000억원과 9.2%, 이익성장률은 지난해 19.1%에서 올해 48.7%로 더욱 확대될 전망
-경상적 이익규모 레벨업 과정, 대손비용 축소와 순이자마진(NIM)·비이자이익 개선 전망
-주가순자산비율(PBR) 0.56배로 민영화 성공 이후 주가할인 축소 중(은행업종 평균 PBR 0.59배), 대손비용 개선 추세로 수익성 개선, 향후 지주사 전환 및 중간배당 기대

■KB증권

△POSCO(005490)
-중국 내수 수요에 따른 한국향 수출품의 중국 회귀로 국내 가격 정상화 전망
-현대·기아차향 자동차 강판 단가 인상 및 공급량 증가로 이익 증가 전망
-중국 제품의 판매가격 상승으로 판가인상이 진행될 전망

△하나금융지주(086790)
-순이자마진과 판매관리비 등 주요 이익결정 변수가 모두 호조를 보이고 있음
-부실자산 및 대기업 여신 비중 감소가 이어지고 있어 급격한 대손비용률 상승 가능성이 낮음
-올해말 기준 주가순자산비율(PBR) 0.6배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음

△메디톡스(086900)
-지난달 제3공장 국내 품목 허가 획득, 공장 가동에 따라 증가된 고정비 상쇄 예상
-7월 소송에 따라 세금 환급 가능(지난해 11월, 추징금 130억원)
-하반기 앨러간 이노톡스 임상 3상 개시 기대

■대신증권

△태영건설(009410)
-수익성이 높은 주택사업 매출이 증가하면서 올해 이익이 큰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
-창원 유니시티, 전주 에코시티, 광명 데시앙 등 주택사업 부문은 2019년까지 안정적인 이익 증가를 이끌 것으로 판단.

△SK하이닉스(000660)
-SK하이닉스 실적 핵심지표에 해당하는 D램과 2D-낸드 고정가격이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
-SK하이닉스는 D램 부문에서 상대적으로 수요가 높은 시장에 집중해 내실을 다지는 중.
-서버 D램 매출 비중이 D램 시장 평균(25%) 대비 높은 30%까지 증가한 것으로 추정.

△에버다임(041440)
-건설기계, 소방 및 재난용 특장차 제작 사업을 영위.
-전세계 80여개국에 딜러망이 있고, 해외 각지에 법인.
-북미지역과 아시아 신흥국 인프라 투자 증가로 해외 부문 매출 증가 기대.
-지난해부터 재난사업부 예산이 늘면서 국내 부문 매출도 좋은 실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 소방차 매출이 증가하며 수익성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




 [비즈트리뷴 구남영기자 rnskadud88@biztribune.co.kr]


<위 내용은 주요 증권사가 제시하는 다음주(7월 31일∼8월4일) 추천종목이며 비즈트리뷴의 의견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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