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게임주-거래동향]22개 순매도, 다시 내뺀 외국인… 넷마블·펄어비스·컴투스 '또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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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거래동향]22개 순매도, 다시 내뺀 외국인… 넷마블·펄어비스·컴투스 '또 샀다'

[11월 9일]평균등락률 +0.29%, 전체 거래량 11월 '최저'…전체 시총 11월 '최고'
기사입력 2018.11.09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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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11.jpg

 

[비즈트리뷴] 게임주가 2거래일째 오름장세를 이었다. 11월 9일 평균등락률 +0.29%로  우상향한 것.
 
거래량은 11월 들어 가장 적었지만 중소형주와 대형주가 상승세를 보이며 전체 시총은 11월 가장 높았다.
 
총 거래량은 전일보다 약 110만주가 줄어든 516만7923주(정규장 마감기준)다. 11월 들어 최저치다.
가장 큰 폭으로 오른 넥슨지티(+5.09%)가 전일보다 130% 넘게 증가한 25만4053주를 나타냈다. 넷마블, 한빛소프트, 웹젠, 펄어비스, NHN엔터테인먼트, 데브시스터즈, 와이제이엠게임즈 등도 전일보다 50% 넘게 늘었다.
반면 컴투스, 카카오, 미투온, 엠게임, 룽투코리아, 액토즈소프트는 전일 거래량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거래대금은 약 2350억원이다.  전체 시가총액은 38조4494억으로 11월 들어 가장 높았다. 더블유게임즈(-1.70%)를 제외한 시총 1조원 이상의 종목이 모조리 상승했다.
 
넷마블이 2.16%(2500원) 올랐다. 종가는 11만8500원이며 시총은 1조1028억원으로 10조원을 회복했다. 분기 역대 최고 실적을 발표한 펄어비스는 +1.22%, NHN엔터테인먼트는 +1.02%로 장을 마쳤다.
 
전년도 3분기 대비 영업이익이 반토막 난 엔씨소프트는 0.57%(2500원) 오른 44만500원을 나타냈다. 컴투스와 카카오는 각각 +0.56%와 +0.50%의 강보합으로 마감됐다.
 
투자동향에서는 외국인이 다시 내뺐다. 전일 14개에 그쳤던 매도 종목이 22개로 늘어난 것. 매수 종목은 17개서 10개로 줄었다.
 
넷마블, 펄어비스, 컴투스, 미투온 등을 적극 매집했다. 매물을 쏟아낸 종목은 넥슨지티, 네오위즈, NHN엔터테인먼트, 카카오 등이다.
 
기관은 2거래일째 관망세를 유지했다.  순매수 종목은 6개로 게임빌(+1만1697주), 컴투스(+2만2291주), 카카오(+8만8722주)서 강한 사자(BUY)를 나타냈다.
넷마블(-2만1954주), 펄어비스(-3만15주), 엔씨소프트(-1만5653주)에서는 1만주~3만주대의 매물을 쏟아내며 팔자 행진을 지속했다. 엔씨와 펄어비스의 8거래일째 매도며 넷마블은 5거래일째다.
 
개인은 21개 게임주를 사들였다. 넥슨지티, 네오위즈, NHN엔터테인먼트, 와이제이엠게임즈, 선데이토즈를 적극적으로 담았다.
순매도 종목은 11개로 넷마블(-3만1883주), 컴투스(-4만5158주), 카카오(4만7541주) 등 대형주서 적지 않은 매물을 쏟았다.
 
외국인과 기관은 이날 컴투스를 함께 샀다. 물량도 2만주 이상으로 쌍끌이 매수에 나섰다.
동반매도 종목은 엔씨소프트, 넥슨지티, 더블유게임즈, 선데이토즈 등 4개다. 엔씨소프트의 동반매도는 지난 11월 6일부터 4거래일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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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두 기자 sabwha@biztribu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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