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뭉쳐야 뜬다 시즌2' 하하, 성훈 연애 코치 "가까운 곳에서 인연 찾아보자. 여기 이 안에 네 사랑이 있어"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뭉쳐야 뜬다 시즌2' 하하, 성훈 연애 코치 "가까운 곳에서 인연 찾아보자. 여기 이 안에 네 사랑이 있어"

기사입력 2018.11.09 17:27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0003439861_001_20181109161405087.jpg
'뭉쳐야 뜬다' ㅣ JTBC ‘뭉쳐야 뜬다2’ 제공

 

 

[비즈트리뷴] 히하가 이탈리아 소도시 투어 도중 성훈의 연애 코치를 자처하고 나서 화제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JTBC ‘현지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시즌2’(이하 ‘뭉쳐야 뜬다2’)에서는 ‘토스카나 소도시 투어’에 나서는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뭉쳐야 뜬다2’ 팀이 도착한 첫 번째 힐링 도시는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의 촬영지인 작은 중세도시 피엔차. 화려한 간판 하나 없이 천 년 전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피엔차는 그 자체만으로 영화 세트장에 들어와 있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켰다. 멤버들은 어디에선가 들려오는 ‘로미오와 줄리엣’의 OST 선율에 모두가 로미오가 된 듯 감성에 젖어들었다. 

또 이들은 길을 걸으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속설이 있는 ‘사랑의 길’을 지나게 됐다. 이곳에서 멤버들은 모두 솔로인 성훈을 불러 응원하기 시작했다. 미혼 출연자들 중 최고 연장자인 성훈이 여자친구 없이 혼자 지내는 것을 안타깝게 여겼다. 

특히 ‘사랑꾼’ 하하는 성훈에게 “가까운 곳에서 인연을 찾아보라”며 “(네 사랑이) 여기 이 안에 있다”고 ‘사랑의 길’로 그의 등을 떠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용기를 얻은 성훈은 쑥스러워하면서도 선두로 길에 들어섰다. 

과연 성훈은 사랑의 도시 피엔차에서 ‘운명의 줄리엣’을 만날 수 있을지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편,  JTBC ‘뭉쳐야 뜬다2’는 매주 토요일 저녁 6시에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김정연 기자 tree@biztribune.co.kr]
<저작권자ⓒ비즈트리뷴 & www.biztribun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73420
 
 
 
 
 
㈜비즈니스트리뷴(www.biztribune.co.kr)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03021 ㅣ 등록일자 2014년 2월 25일
제호 : 비즈트리뷴 | 발행일자 2013년 12월 1일 | 발행인 이규석 ㅣ 편집인 이규석 ㅣ 공동대표 반병희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 9,  삼보빌딩 7층 706
전화 (02)783-9666  팩스 (02)782 -9666  biztribune@biztribune.co.kr 
청소년보호책임자 배두열 ㅣ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Copyright ⓒ biztribune All right reserved.
비즈트리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