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최파타' 김재원-한은정-남상미, 시청률 공약 "15% 넘으면 촬영지 투어. 힐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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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김재원-한은정-남상미, 시청률 공약 "15% 넘으면 촬영지 투어. 힐링할 수 있다"

기사입력 2018.07.1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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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한은정, 남상미 ㅣ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비즈트리뷴] '최파타' 남상미, 한은정, 김재원이 출연해 화제다.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SBS 새 주말 특별기획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의 배우 남상미, 한은정, 김재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청취자들은 "'최파타'에서 시청률 공약을 해달라"고 부탁했고 이에 김재원은 "만약 15%가 넘게되면, 저희 드라마 촬영지에 30분 정도를 초대해서 투어를 시켜드리겠다"고 전했다.  

 

한은정은 "저희 드라마 촬영지가 야외인데 곰이 140마리가 있다. 넓고 공기도 좋고 조경도 잘 돼 있다. 오시면 힐링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펴느 남상미, 한은정, 김재원이 출연하는 드라마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은 14일 첫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김정연 기자 tree@biz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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