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예스이민법인, 미국투자이민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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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이민법인, 미국투자이민 세미나

기사입력 2018.07.1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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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이민법인에서 오는 15일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 스파 호텔에서 ‘제2회 미국투자와 이민세미나 서울 2018년’ 미국 투자이민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중 유수의 프로젝트를 엄선하여 장,단점을 비교할 수 있는 자리로 만들어졌으며, 미국 현지 프로젝트 관계자가 방한해 직접 자세한 설명을 할 예정이다.

최근 미국 비자의 엄격한 처리 상황에 따라 승인율이 낮아지고 있고 미국 내 오랜 기간 학업 등 활동한 한국인들도 취업 등을 통한 지속적인 현지 합법적 체류가 어려워지고 있다.

예스이민법인 관계자는 “미국 영주권을 보유하지 못한 경우 취업 등 활동이 어려워진 상황으로 미국 투자이민을 통한 영주권 신청자가 늘고 있다”며 “미국 투자이민은 타 국가의 이민법과 비교하여 까다로운 조건 없이 투자금의 출처만을 조건으로 신청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미국, 캐나다 호주 영국 등 국가는 관리자 능력, 영어조건, 높은 투자금 등 까다로운 조건으로 한국인 신청자가 많지 않은 상황이며 각 국가는 최근 몇 년간 지속적인 이민법 조건을 변경하고 있다”며 “미국의 경우에도 조건의 상향이 계속 의논되고 있으며 미국 의회에 상정된 수정 이민법이 현행 조건과 비교하여 2배에 가까운 금액이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 영주권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민법 상향 전 신청하는 추세다”고 덧붙였다. 

미국 투자이민은 50만 달러의 투자금과 해당 자금의 출처를 밝히는 것으로 신청 가능하며, 학력, 경력, 나이 등 조건이 없으며 배우자와 21세 미만 자녀도 동반으로 영주권 취득이 가능하다.

미국 투자이민을 신청하는 중요한 요소는 프로젝트의 미국 이민법 적용, 투자금의 환급성,  언제 자신의 투자금을 환급 받을 수 있는지 대출 기간을 확인하는 것 또한 중요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예스이민은 2018년 9월까지 연장된 현행 50만 달러 미국투자이민을 신청하기 전 중요 요소인 프로젝트 선정에 객관적이고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세미나를 준비하고 있다. 

예스이민법인 관계자는 “2018년 미국 투자이민 세미나는 미국 이민법, 프로젝트 선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예스이민의 미국투자이민 세미나는 15일 오후 1시 장충동 반얀트리 앤 스파에서 진행된다. 사전 예약자는 참가비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김유진 기자 tree@biz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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