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나도 엄마야' 33회 예고...'우희진, 태웅의 선생님 전화 목소리를 듣고 익숙하다고 느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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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엄마야' 33회 예고...'우희진, 태웅의 선생님 전화 목소리를 듣고 익숙하다고 느끼는데'

기사입력 2018.07.12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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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엄마야.jpg
'나도 엄마야' ㅣ 방송 캡처

 


[비즈트리뷴] SBS 일일아침드라마 '나도 엄마야' 33회 예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나도 엄마야' 33회 예고편 영상에 따르면, 신 회장(박근형)은 제사에 참가한 상혁(알렉스)에게 장남의 상징을 넘겨준다. 


이를 목격한 경신(우희진)의 불안감은 점점 더 커져만 가고 현준이 장남 자리를 빼앗길 것만 같은 마음에 신회장에게 일을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말한다.


그런가하면, 경신은 전화 통화를 한 선생님의 목소리가 어딘가 익숙하다고 말한다.


한편 지영(이인혜)은 기숙(정경순)의 집에서 떠나겠다고 선언한다.


아침드라마 '나도 엄마야' 33회는 13일, SBS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이수민 기자 tree@biz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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