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인형의 집' 박하나, 왕빛나X한상진 계략으로 금고 확인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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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의 집' 박하나, 왕빛나X한상진 계략으로 금고 확인 못해

기사입력 2018.07.12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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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의 집.jpg
인형의 집ㅣ 방송 캡처

 


[비즈트리뷴] '인형의 집' 박하나가 왕빛나와 한상진의 계략으로 금고 확인이 어려워졌다.


오늘(12일) 저녁에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연출 김상휘/극본김예나, 이정대)에서는 은기태(이호재 분)의 비밀 금고를 손에 넣으려고 계략을 펼치는 장명환(한상진 분), 은경혜(왕빛나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장명환은 탯줄 도장을 요구하는 은행장에게 “은경혜가 부셨어요 그럼 홍세연(박하나 분)이 남아 있는데 그 여자는 가짜를 들고 있어요. 약속한 대로 그 금고문 나한테 여세요. 그 속에 있는 유품을 나한테 넘기고 조용히 닫아요. 금고가 비었단 사실은 우리 말고는 영원히 비밀로”라며 음흉한 계략을 펼쳐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후 세연은 경혜로부터 유품에 대한 얘기를 전해 듣고 금고를 확인하러 갔으나, 탯줄 도장의 유전자가 일치하지 않는 다는 이유로  거절당하는 모습이 그려져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재준(이은형)은 "세연 씨는 세상에서 제일 예쁘게 웃는 사람이에요. 기분이 좋아서 웃을 땐 나까찌 웃게 만들고 슬프고 힘들 때도 웃을 수 있는 사람이라 아주 멋있고 대단해보여요"라고 말해 홍세연을 웃게 만드는 등 달달한 모습을 보여 설렘 지수를 높였다.

[이수민 기자 tree@biz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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