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브랜뉴뮤직, 워너원 박우진·이대휘 악플러 검찰 송치...'단호하게 대처할 계획'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브랜뉴뮤직, 워너원 박우진·이대휘 악플러 검찰 송치...'단호하게 대처할 계획'

기사입력 2018.07.12 18:46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워너원.jpg
워너원 이대휘 ㅣ 방송캡처

 


[비즈트리뷴] 브랜뉴뮤직이 워너원 박우진·이대휘에게 악의적인 게시글을 작성한 악플러들이 특정돼 검찰에 송치됐다고 밝혀 눈길이 쏠리고 있다.


12일, 소속사 측은 “고소 결과 수사기관의 신속한 수사가 이루어졌고 결국 익명으로 악의적 댓글을 게시했던 피의자가 특정돼 검찰에 송치됐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지난 3월 브랜뉴뮤직은 자사 소속 아티스트인 박우진과 이대휘를 모욕하거나 악의적으로 명예를 훼손한 자를 전격 고소했으며 이는 지난 1월, 공식 SNS를 통해 이들에 대한 강경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음에도 불구하고 허위 사실과 모욕적인 글이 줄지 않고 계속 유포된 데 따른 결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브랜뉴뮤직 측은 “확인된 모든 피의자들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범죄에 상응하는 법적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며 “아티스트를 책임지는 소속사로서 이에 단호하게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또한, “앞으로도 악플과 악성 게시글에 대한 모니터링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며, 소속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워너원 박우진, 이대휘 악플러 검찰 송치 소식을 접한 팬들은 "강경대응 기원합니다", "어떤애들이 악플을 달고 사는건지", "워너원 화이팅", "힘내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수민 기자 tree@biztribune.co.kr]
<저작권자ⓒ비즈트리뷴 & www.biztribun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85673
 
 
 
 
 
㈜비즈니스트리뷴(www.biztribune.co.kr)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03021 ㅣ 등록일자 2014년 2월 25일
제호 : 비즈트리뷴 | 발행일자 2013년 12월 1일 | 발행인 이규석 ㅣ 편집인 이규석 ㅣ 공동대표 반병희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 9,  삼보빌딩 7층 706
전화 (02)783-9666  팩스 (02)782 -9666  biztribune@biztribune.co.kr 
청소년보호책임자 배두열 ㅣ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Copyright ⓒ biztribune All right reserved.
비즈트리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