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게임주-거래동향]외국인, 빅3 삼켰다! 넷마블·엔씨·펄어비스 적극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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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거래동향]외국인, 빅3 삼켰다! 넷마블·엔씨·펄어비스 적극 매수

[7월 10일]평균등락률·거래량·전체 시총 UP…거대대금, 전일대비 약 394억 감소
기사입력 2018.07.10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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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트리뷴] 7월 10일 화요일, 코스피가 전일보다 8.36포인트(0.37%),  코스닥이 4.91포인트(0.61%) 올랐다.  지수는 각각 2294.16과 813.19로 여전히 2300선과 820선과는 거리가 멀었다.
 
게임주는 올랐다. 평균등락률 1.03%로 3거래일째 우상향을 이었다.
 
상승 종목은 20개로 플레이위드가 +8.32%로 급등했다. 7월 6일 반등 이후 3거래일째 상승이다.
 
조이맥스와 미투온은 각각 +4.81%와 +4.57%를 나타냈다. 이외 와이제이엠게임즈가 3.46%(90원) 뛴 2690원을 마감됐다.
 
하락 종목은 10개로 넥슨지티가 -3.13%로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엔터메이트는 2.56%(70원) 빠진 2665원으로 장을 마쳤다. 나머지 8개 종목은 -1% 내외의 약보합을 나타냈다.
 
총 거래량은 486만6872주(정규장 마감 기준)로 전일보다 약 61만6656주가 늘었다.
 
전체 시가총액은 44조5004억원으로 4339억원이 늘었다. 플레이위드, 조이맥스, 미투온 등 중소형 강세와 함께 빅3의 상승이 힘을 보탰다.
 
넷마블은 1.56%(2500원) 오른 16만3000원으로 마감됐다. 최근 석 달 새 가장 높은 종가다.
 
펄어비스는 2.17%(4700원) 뛰었다. 역시 3거래일 연속 상승이다. 종가는 22만1500원이다. 엔씨소프트는 2.52%(9500원) 상승했다. 종가는 38만6500원이다.
 
빅3를 제외한 대형주는 하락했다. NHN엔터테인먼트가 0.29%(200원), 카카오가 0.43%(500원) 내렸다.
 
더블유게임즈는 -0.90%로 5거래일 연속상승을 일단락했다. 컴투스 역시 1.17%(2100원) 하며 지난 7월 2일 이후 6거래일만에 약세를 나타냈다.
 
투자 동향에서는 외국인이 20개를 사고, 12개를 팔았다.
넷마블, 엔씨소프트, 펄어비스 등 빅3에서 진한 매수를 나타냈다.  NHN엔터, 카카오, 네오위즈, 선데이토즈에서는 매물을 쏟아냈다.
 
기관은 11개서 순매수, 7개서 순매도를 보였다. 물량은 적었다.
 
NHN엔터테인먼트, 카카오, 넷마블 등 주로 일부 대형주를 적극적으로 담았다.
 
넥슨지티에서는 5만주 넘는 순매도를 기록했다. 나머지 종목의 물량은 1만주를 넘지 못했다.
 
개인은 21개서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넷마블, 엔씨소프트,  펄어비스, 웹젠, 카카오 등 대형주를 적극적으로 내다팔았다.
 
순매수 종목은 11개다. 1만주 넘는 순매수는 선데이토즈(+2만5283주), 네오위즈(+5만9571주)에 그쳤다.
 
외국인과 기관은 넷마블, 엔씨소프트, 펄어비스 등을 비롯해 게임빌, 바른손이앤에이, 웹젠, 넷게임즈를 동반매수했다. 넷마블은 2거래일째 쌍끌이 매수다.
 
동반매도 종목은 선데이토즈, 위메이드, 조이시티, 네오위즈, 더블유게임즈 등 5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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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두 기자 sabwha@biztribu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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