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서머너즈워, 또 '팬心' 자극! 글로벌에 '롱런' 흥행 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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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너즈워, 또 '팬心' 자극! 글로벌에 '롱런' 흥행 넘본다

컴투스, 오프라인 행사 '길드원(Guild ONE)' 마련… 길드 PvE 콘텐츠 소개
기사입력 2018.07.0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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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트리뷴] '서머너즈워: 천공의 아레나', 여전히 한국 게임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 모바일게임이다.  한국은 물론 북미와 유럽 등을 포함한 범 '세계적인 흥행'을 이뤘기 때문이다.
 
'워너비 게임'의 이유가 추가됐다. 장기흥행이다. 지난 2014년 6월 출시된 서머너즈워 4년을 넘겼지만 인기는 여전하다.
 
[글로벌]에 [롱런]까지 이룬 차원이 다른 흥행을 이룬 '서머너즈워' 질주는 계속된다.
 
개발사이자 서비스사인 컴투스가 '서머너즈워'  흥행 질주를 위한 또 하나의 핵심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용자를 초청해 마련한 오프라인 행사 '길드원(Guild ONE)'에서 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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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토) 컴투스는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이용자 180명을 초청한 대규모 행사 '길드원(Guild ONE)'을 개최했다.
 
지난 2017년 4월 출시 3주년을 기념해 진행했던 '더 서머너즈 파티( The Summoners Party)' 이후 최대 규모 이용자 행사다.
 
이날 행사는 7월 추가 예정인 신규 콘텐츠 발표와 2018년 서머너즈워 월드 아레나 대회 소개 및 이벤트 대회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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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개발팀장이 팬심을 자극하는 신규 콘텐츠 '길드 PVE 콘텐츠 '타르타로스의 미궁'을 소개했다.
 
단상에 오른 김팀장은 이번 길드 콘텐츠는 캐주얼하고 라이트한 유저들도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고 길드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어 '타르타로스의 미궁'은 약 150개의 스테이지가 랜덤하게 배치되며 10개 정도의 거대 스테이지로 구성됐다며 미궁 안에는 중간보스 3종, 최종보스 타르타로스가 무작위로 위치해 존재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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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보스는 물속성의 '레오스', 불속성의 '코토스', 바람속성의 '기에스'로 나뉜다.  최종 보스 '타르타로스'는 세 가지 룬 문양이 부여되며 속성은 랜덤으로 선택된다.
 
최종보스를 물리치면 전투 승리 보상과 클리어 보상이 제공된다. 전투 보상품은 룬상자, 보석상자,  연마석상자 중 하나다. 클리어 보상은 시간과 기여도에 따라 다르며 모든 룬에 사용 가능한 ‘태고의 연마석(보석)’이 포함된다.
 
신규 길드 콘텐츠 '타르타로스의 미궁' 추가는 7월로 예정됐다. 7월 업데이트에서는 길드 업적, 길드 마법 상점도 도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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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콘테츠 소개에 이어 3대3 길드 아레나 이벤트 대전이 펼쳐졌다.
 
‘바코드팀'과  ‘해시태그팀'이 맞붙었다. 바코드팀이 해시태그팀을 2대1로 제압했다.  바코드 팀은 이번 승리로 '서머너즈워 월드아레나 챔피언십 2018(SWC 2018) 결승 이벤트 매치'에 출전 자격을 얻었다.
 
이 외 컴투스는 이날 행사에서 드로잉 퀴즈, 추첨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한 김태형 팀장과의 Q&A를 통해 유저와의 소통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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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두 기자 sabwha@biztribu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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