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강진 여고생 실종사건, 용의자 "어릴 때부터 신뢰관계 형성. 어릴 때부터 성적 대상의 타깃으로 봤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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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여고생 실종사건, 용의자 "어릴 때부터 신뢰관계 형성. 어릴 때부터 성적 대상의 타깃으로 봤을 것"

기사입력 2018.07.02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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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여고생 실종사건 ㅣ SBS 방송화면 캡처

 


[비즈트리뷴] 강진 여고생 실종사건이 여전히 미궁에 빠져있는 상황이다.  
 
강진에 거주 중이던 여고생 A양은 지난달 16일 아버지 친구 B씨의 식당에 일을 하러 간다는 말을 마지막으로 실종됐다. 

이후 약 9일 만에 주검으로 발견됐다. 

A양의 실종 신고가 접수된 다음날 B씨는 돌연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발견돼 사건은 더욱 미궁속에 빠졌다. 

이후 경찰의 끈질긴 수색 끝에 A양의 시신이 발견됐으나 당시 전라의 상태로 머리카락이 잘려 있었다, 

이와 관련해 SBS '궁금한 이야기 Y' 제작진은 강진 여고생 A양의 실종 사건과 관련해 B씨의 행적을 추적. 그 결과 B씨가 A양의 어린 시절부터 종종 함께 시간을 보낼 정도로 가까운 사이였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대해 한 전문가는 "B씨와 A양 사이에 친밀성과 신뢰관계가 형성되어 있었을 것"이라며 "어릴 때부터 성적 대상의 타깃으로 봤던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A양의 시신은 심각한 훼손으로 인해 뚜렷한 사망원인을 찾기 어려운 상황이다. 

[김정연 기자 tree@biz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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