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뭉쳐야 뜬다' 멤버들, 은지원 여행 스타일 디스 "잘못 배운 친구…여행이 아니다. 질질 끌려다니는 것"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뭉쳐야 뜬다' 멤버들, 은지원 여행 스타일 디스 "잘못 배운 친구…여행이 아니다. 질질 끌려다니는 것"

기사입력 2018.03.14 11:17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201803140102787928_1_20180314070029251.jpg
'뭉쳐야 뜬다' 은지원 ㅣ '뭉쳐야뜬다' 방송화면 캡처

 

 

[비즈트리뷴]  '뭉쳐야뜬다'가 화제인 가운데 김용만이 은지원의 여행 스타일을 디스해 관심이 커지고 있다.   


13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은지원과 함께 두바이 4박 6일 패키지여행을 시작했다.    

이날 패키지여행 멤버들은 공항에 모여 게스트를 기다렸고, 정형돈은 "오늘의 게스트는 기사로 먼저 접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성주는 "그 친구는 여행을 많이 다니는 친구다. 전문가다"라고 전했고, 김용만은 "여행을 잘못 배운 친구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용만은 "하룻밤 이상한 데에서 자는 야외 취침 같은 걸 잘못 배운 친구다"라고 덧붙였고, 김성주는 "여행 막 다녔다"고 전했다.   

또 안정환은 "강호동과 여행을 가면 여행이 아니다"라고 말했고, 김용만은 "질질 끌려달리는 거다"라고 말했다.   

특히 정형돈은 "'스타가 되려면 강호동과 일하고 편하게 일하려면 김용만과 일하라'는 말이 있다"고 말했고, 김용만은 "우리 프로그램은 사람은 안 뜨고 비행기는 뜬다"고 전했다.   
[김정연 기자 tree@biztribune.co.kr]
<저작권자ⓒ비즈트리뷴 & www.biztribun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비즈니스트리뷴(www.biztribune.co.kr)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03021 ㅣ 등록일자 2014년 2월 25일
제호 : 비즈트리뷴 | 발행일자 2013년 12월 1일 | 발행인 이규석 ㅣ 편집인 이규석 ㅣ 공동대표 반병희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 9,  삼보빌딩 7층 706
전화 (02)783-9666  팩스 (02)782 -9666  biztribune@biztribune.co.kr 
청소년보호책임자 배두열 ㅣ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Copyright ⓒ biztribune All right reserved.
비즈트리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