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민 국회의원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 지도자 간담회…체육인-생활체육 선순환 시스템 구축 필요”
김수민 국회의원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 지도자 간담회…체육인-생활체육 선순환 시스템 구축 필요”
  • 백승원
  • 승인 2018.10.0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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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트리뷴=백승원기자] 김수민 의원(바른미래당 최고위원,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5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현재 체육계를 진단하고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국가대표선수촌 지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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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의원실 제공

 


이날 간담회는 김수민 의원과 이재근 국가대표 선수촌장이 공동으로 개최했으며, 종목별 국가대표 지도자들과 엘리트 체육의 발전 방안, 체육인의 처우개선 등 체육계 문제점을 확인하고 이에 대한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 의원은 “은퇴한 체육인들이 체육계에 종사하는 비율(22%)은 매우 낮다”며“정부는 체육인이 은퇴 후를 걱정하지 않도록 스포츠산업을 보다 육성하고, 생활체육을 연계한 일자리를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어“체육은 미래의 국가 경쟁력을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정책인 만큼 국민 체육복지와 사회 건강을 위해 체육인-생활체육 선순환 시스템이 구축되도록 국정감사를 통해 질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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