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경쟁률] 건국대 숙명여대 상명대 가천대 한양대 영남대
[수시경쟁률] 건국대 숙명여대 상명대 가천대 한양대 영남대
  • 김려흔
  • 승인 2018.09.15 09: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건국대 2019 수시 경쟁률 21.02대1…최고 수의예과 176.9대 1
건국대학교(총장 민상기)는 12일 2019학년도 신입학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2,157명 모집에 45,345명이 지원해 평균 21.0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지난해 수시모집 경쟁률은 19.09대1이었다.
 
올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전형과 모집단위는 KU논술우수자전형 수의예과로 10명 모집에 1,769명이 지원해 176.9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KU논술우수자전형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가 105.33대 1, 문화콘텐츠학과는 79.3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KU예체능우수자전형 리빙디자인학과는 72.95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주요 전형별로는 학생부종합전형(KU자기추천) 20.11대1, 학생부종합전형(KU학교추천) 7.41대1, KU논술우수자전형 43.47대1 등이었다.

건국대의 올해 수시모집 논술고사는 오는 11월17일 인문사회계Ⅰ/Ⅱ는 오전10시부터, 자연계는 오후3시부터 시험이 시작된다. KU논술우수자의 최종합격자는 12월14일 발표할 예정이다. 학생부종합전형(KU자기추천)의 경우 1단계 합격자를 11월16일 발표하며, 계열별로 면접을 실시한 이후 12월14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숙명여대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최종 경쟁률 13.02대 1"
숙명여자대학교(총장 강정애)는 12일(수)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576명 모집에 총 20,520명이 지원해 평균 13.02대 1의 최종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수시모집원서는 9월 10일부터 9월 12일까지 모든 전형을 대상으로 동시에 접수받았다. 전형별로 논술우수자전형이 26.30대 1, 학업우수자전형이 8.11대 1, 숙명인재전형이 9.91대 1, 예능창의인재전형이 18.6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논술우수자전형이 총 302명 모집에 7,942명이 지원하여 26.30대 1로 모집전형 가운데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전체 모집단위를 통틀어 화공생명공학부가 10명 모집에 479명이 몰려 47.90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으며, 인문계열에서는 사회심리학과가 전년도에 이어 34.20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올해는 자연계열 경쟁률이 평균 37.6대 1로 지난해 21.23대 1보다 대폭 높아졌다.
 
학생부교과위주인 학업우수자전형은 315명 모집에 2,556명이 지원하여 8.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ICT융합공학부-전자공학전공으로 15.71대 1을 기록했다.
 
수시모집 최종 합격자발표는 숙명인재, 예능창의인재, 농어촌학생(정원외), 특성화고교출신자(정원외), 특성화고졸재직자(정원외) 전형이 오는 11월 12일(월)17시에 발표한다. 그 외 논술우수자, 학업우수자, 소프트웨어융합인재, 글로벌인재, 국가보훈대상자, 기회균형선발, 사회기여및배려자, 특수교육대상자(정원외)전형은 오는 12월 14일(금) 17시에 발표할 예정이다.

상명대학교 2019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는 2019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2,029명 모집에 20,669명이 지원해 평균 10.19: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캠퍼스 987명 모집에 9,637명이 지원하여 9.76:1, 2캠퍼스(천안)은 1,042명 모집에 11,032명이 지원하여 10.59: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와 비교할 때 경쟁률 차이가 크지 않은 것으로 보이나 수시모집인원이 확대되었기 때문에 사실상 지원자의 숫자는 늘었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전년도와 비교할 때 학생부종합전형의 경쟁률이 상승했다. 서울캠퍼스 상명인재전형의 교육학과(21.45:1), 생명화학공학부 생명공학과(21.50:1), 게임학과(22.86:1), 스포츠?무용학부 스포츠건강관리학과(33.11:1), 미술학부 생활예술학과(22.00:1)의 경쟁률이 상승했으며, 2캠퍼스(천안)은 학생부종합(일반전형)의 한국언어문화학과(14.75:1), 공연영상문화예술학부 문화예술경영전공(21.25:1), 간호학과(36.00:1), 소프트웨어학과(23.20:1) 등 많은 학과들의 경쟁률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천대학교 수시모집 경쟁률 21.1대 1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가 14일 2019학년도 수시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2,804명 모집에 59,056명이 지원해 평균 21.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2,700명 모집에 54,169명이 지원해 20.1대 1의 경쟁률을 보인 전년도 수시모집에 비해 지원자 수는 4,887명이 증가했고 경쟁률도 높아졌다.
 
주요전형의 경쟁률을 보면 적성우수자전형이 1,012명 모집에 29,886명이 지원 29.5대 1로 가장 높았으며 ▲가천프런티어전형이 415명 모집에 6,491명이 지원해 15.6대 1 ▲학생부우수자전형이 485명 모집에 5,852명이 지원해 12.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연기예술학과 연기전공 실기우수자전형이 20명 모집에 1,972명이 지원해, 98.6대 1로 최고 경쟁률을 나타냈다. 가천의예전형으로 모집한 의예과는 20명 모집에 467명이 지원해 23.4대 1을 기록했으며 학생부우수자전형으로 모집한 한의예과는 10명 모집에 269명이 지원, 26.9대 1을 기록했다.
 
수시 적성고사는 수능 이후인 11월 25일 실시되며, 수시 합격자 발표는 12월 13일 예정이다.
 
한양대 서울캠퍼스

한양 서울캠퍼스.jpg

한양대 에리카
 

에리카 .jpg

 


■영남대 2019학년도 수시모집 5.8대 1


영남대(총장 서길수)가 14일 오후 6시 2019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3,222명 모집(정원내)에 18,559명이 지원해 평균경쟁률 5.8대 1을 기록한 것으로 오후 6시 현재 잠정 집계됐다.
 
최고경쟁률은 면접전형 ‘인문자율전공학부(인문·사회계열)’가 기록했다. 4명 모집에 103명이 지원해 25.8대 1의 경쟁률로 최고를 기록했다. 전통적으로 경쟁률이 높은 의예과의 경우, 일반학생전형에서 20.1대 1, 면접전형 22.8대 1, 지역인재특별전형 10.6대 1을 기록하며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잠재능력우수자전형의 ‘경찰행정학과’가 5명 모집에 107명이 지원해 21.4대 1을 기록했다.

 

전형별로 보면, 1,901명을 모집하는 일반학생전형(인문자율전공학부 항공운항계열, 군사학과 제외)에는 10,237명이 지원해 5.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644명을 선발하는 면접전형에는 3,782명이 지원해 5.9대 1, 501명을 선발하는 잠재능력우수자전형에는 3,580명이 지원해 7.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공군파일럿 장교 양성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인문자율전공학부 항공운항계열’은 14명 모집에 161명이 지원해 1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다시 한 번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이밖에도 일반학생전형 체육학부 체육학전공 21.9대 1, 잠재능력우수자전형에서 심리학과 20.4대 1, 언론정보학과 18.2대 1, 컴퓨터공학과 17.6대 1, 유아교육과 15.7대 1 등이 15대 1을 넘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