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으로 인해 말라리아 환자 감소, 환자 발생 적었던 지난해 7월보다도 적을 것
폭염으로 인해 말라리아 환자 감소, 환자 발생 적었던 지난해 7월보다도 적을 것
  • 김정연
  • 승인 2018.07.23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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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트리뷴] 폭염으로 인해 말라리아 환자가 감소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이달 발생한 말라리아 환자는 모두 94명으로 지난달은 물론, 환자 발병이 가장 적었던 지난해 7월보다도 적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말라리아 환자는 매년 4∼5월에 서서히 늘어나 7월에 가장 많았던 만큼 이런 현상은 이례적이다.  

한편, 무더위로 모기 서식 환경이 나빠지면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3주간 포집한 말라리아 매개 중국얼룩날개모기 개체 수는 3천5백 마리로 1년 전의 절반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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