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추아이, 역대급 '몸개그 세러머니'로 큰 웃음 선사 "너무 기뻐서 그만"
바추아이, 역대급 '몸개그 세러머니'로 큰 웃음 선사 "너무 기뻐서 그만"
  • 전성환
  • 승인 2018.06.2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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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방송 화면 캡처

 

 

[비즈트리뷴] 벨기에 미키 바추아이가 잉글랜드전에서 선보인 코믹 세러머니가 화제로 떠올랐다.


벨기에는 29일(한국시각) 러시아 칼리닌그라드에 위치한 칼리닌그라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G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잉글랜드와 격돌했다.

이날 벨기에는 후반 6분 바추아이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하며, 3전 전승으로 G조 1위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바추아이는 자신의 왼발 슈팅이 골망을 가르자 기쁨을 감추지 못했고, 골대에서 흘러나온 볼을 힘껏 걷어차는 세러머니를 선보였다.

하지만 바추아이가 찬 공은 골대를 맞고 튕겨나와 바추아이의 얼굴을 강타했고, 그 순간은 전 세계에 생중계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바추아이의 벨기에는 7월 3일 H조 2위 일본과 16강전을 치른다. G조 2위를 차지한 잉글랜드는 H조 1위 콜롬비아와 맞붙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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