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원수' 윤이란 자수에 언성 높인 재욱...'96회 예고 눈길'
'달콤한 원수' 윤이란 자수에 언성 높인 재욱...'96회 예고 눈길'
  • 이수민
  • 승인 2017.10.2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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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원수.jpg▲ '달콤한 원수' ㅣ 방송 캡처
 

[비즈트리뷴] SBS 일일드라마 '달콤한 원수' 예고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일 아침에 방송된 '달콤한 원수' 95회에서는 이란이 직접 자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달님과 선호를 찾아간 세나는 윤이란의 비리와 관련해 달님을 협박하고 이에 달님은 윤이란이 다치더라도 세나와 거래를 안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또한 세나는 윤이란을 찾아가 달님이 윤이란을 범죄자 취급 한다면서 불쌍하다는 식으로 말해 윤이란에게 거래를 제안했지만 거절당했다.

윤이란은 결국 검찰에 자수했고 이에 재욱은 "세나는 저렇게 두고 어머니만 자수 한다는 것이 말이 되냐"라며 분통을 터뜨려 눈길이 쏠렸다.

한편, '달콤한 원수' 윤이란이 자수한 가운데 96회 예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현재 방송사 홈페이지에는 예고편 영상이 준비 중으로 시청자들의 애만 태우고 있다.

[이수민 기자 tree@biz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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