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가] 미래에셋, 신한금투, 하나금투, 삼성증권, 한국투자 등
[증권가] 미래에셋, 신한금투, 하나금투, 삼성증권, 한국투자 등
  • 황초롱 기자
  • 승인 2021.04.06 19: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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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 증권부문 1위

ㅣ 미래에셋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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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은 지난 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2회 국가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증권 부문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CI-National Brand Competitiveness Index) 1위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국가브랜드대상은 세계 3대 광고제인 뉴욕페스티벌(New York Festivals), 중앙일보 이코노미스트가 공동 주관한 시상식으로 국가의 자산으로서 가장 가치 있고 경쟁력 있는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를 선정하고 있다.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는 브랜드 인지도, 대표성, 만족도, 충성도, 글로벌경쟁력, 브랜드 종합 호감도 등을 소비자들이 직접 평가하고 측정 결과를 계량화한 지수다.

미래에셋증권은 ESG 경영에 앞장서며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명확히 하고, 끊임없는 혁신과 변화를 통해 새로운 시장 창출, 모험자본 공급 활성화 등의 성과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창립 이후 지금까지 미래에셋은 글로벌 투자 전문 그룹으로 대한민국 금융 수출과 고객들의 부를 증대시키고 평안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투자은행으로 성장해 대한민국 국가브랜드의 가치 상승과 우리나라 자본시장의 발전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한금융투자, ESG 채권 1000억원 규모 발행

ㅣ 신한금융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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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1000억원 규모의 ESG채권을 발행했다고 6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가 6일 발행한 ESG 채권은 만기 3년, 금리 1.5%의 원화 채권으로 녹색사업 및 사회적 가치 창출 사업분야에 투자하는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신한금융투자는 ESG채권발행을 위해 외부 회계법인으로부터 ESG채권 관리체계 사전인증을 받았다.

신한금융그룹은 ESG 체계를 ‘친환경’, ‘상생’, ‘신뢰’ 세가지 방향으로 설정하고, 다양한 ESG 및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도 이에 발맞춰 국내외 태양광, 풍력 등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금융자문 및 투자를 확대하고 신한금융그룹의 ‘N.E.O Prjoect’와 연계해 혁신기업에 투자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신한금융투자는 앞선 2019년 환경경영체계 인증(ISO14001)을 획득하고 업무용 차량의 단계적 전기차 교체, 전기차 충전소 설치 등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실질적인 이산화탄소 감축노력도 함께 진행하며 신한금융그룹의 ‘Zero Carbon Drive’ 정책을 실천하는 등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다방면의 ESG 경영을 진행하고 있다.

■하나금융투자, AI 자산관리 서비스 ‘하나 AID’ 출시

ㅣ 하나금융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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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는 AI 자산관리 서비스 ‘하나 AID(에이드)’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하나 AID는 인공지능을 활용해 개인의 투자 성향을 분석하고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투자종목 선택의 고민을 덜어 줌과 동시에 빠른 트렌드 변화에 대응이 가능한 초개인화 서비스다. 수익률, 추세 기반으로 단순 종목 추천을 제공하는 서비스와 달리 고객 투자 성향에 맞게 펀드, ETF 등 다양한 금융상품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나 AID는 하나금융융합기술원의 딥러닝 기술이 적용된 ‘AI AID’ 서비스를 중심으로 하나금융투자의 투자전략 솔루션을 반영한 ‘ETF AID’ 서비스와 하나금융투자의 글로벌 자산배분전략을 기초로 하는 ‘Fund AID’ 등 총 3개의 서비스로 구성돼 있다.

포트폴리오 설정 후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리밸런싱이 가능할뿐만 아니라 시장 및 트렌드 변화에 따라 고객에게 포트폴리오를 리밸런싱 제안을 하기도 한다. 리밸런싱이 진행될 때는 상품이 모두 매도된 후 일괄로 매수가 진행되는 타사의 서비스와 달리 각 상품의 결제일이 다르게 적용되어도 순차 매수가 진행돼 자산 운용의 공백을 최소화하는 이점이 있다.

최일용 하나금융투자 디지털본부장은 “디지털 시대에 높아진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고도화된 초개인화 인공지능 서비스를 선보이게 되었다”며, “AI가 개인 맞춤형 자산 포트폴리오를 제안함으로써 종목 선택 등 투자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투자의 진입장벽을 낮추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삼성증권, 최대 100달러 투자 지원금 제공하는 '백불($)더 퓨처'

ㅣ 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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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6일 해외주식 거래 경험이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0달러를 지원하는 이벤트를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삼성증권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신규 고객이나 2015년 1월 1일부터 2021년 3월 31일까지 해외주식 거래가 없던 고객을 대상으로 투자지원금 20달러를 지급한다. 이후 온라인 해외주식 거래금액에 따라 최대 80만원 상당의 거래축하금을 단계별로 지급한다.

투자지원금은 이벤트 참여 신청 시 즉시 신청 계좌로 입금된다. 입금된 20달러는 입금된 날로부터 5영업일 이내에 미국 주식 매수금으로 사용 가능하다. 미국주식을 매수하지 않을 경우 투자지원금은 6영업일 이후 자동으로 출금 처리된다.

거래축하금은 5월 31일까지 온라인으로 해외주식을 일정 금액 이상 거래해 단계별 기준을 모두 충족했을 시 최대 80달러를 받을 수 있다. 온라인으로 해외주식을 100만원 이상 거래 시 20달러, 1000만원 이상 거래 시 50달러, 1억원 이상 거래 시 80달러를 각각 6월 중 받을 수 있다. 이는 온라인 채널을 통한 해외주식 누적 거래금액 기준이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삼성증권 홈페이지나 모바일앱 '엠팝(mPOP)'에서 이벤트 기간 내 참여 신청을 해야 한다. 이벤트 참여 신청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가능하다. 단 3월에 진행됐던 '당신 뒤 든든한 백불'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은 해당 이벤트의 중복 신청이 불가능하다. 

■한국투자증권, 멀티 리자드형 ‘TRUE ELS 13960회’ 모집

ㅣ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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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오는 8일까지 삼성전자, 현대차,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온라인 전용상품 ‘TRUE ELS 13960회’를 총 20억원 한도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상품은 3년 만기 스텝다운 구조로 6개월마다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 기준가의 90%(6개월, 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이면 연 8.4%의 수익을 지급하고 자동 조기상환된다. 

또한 두 번의 리자드 옵션을 통한 조기상환도 노릴 수 있다. 설정 후 6개월간 모든 기초자산이 87%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거나, 12개월간 82% 밑으로 떨어진 적이 없다면 연 8.4%의 수익과 함께 원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

만기까지 조기상환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더라도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의 52%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25.2%(연 8.4%)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52%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의 75% 미만인 경우 원금손실이 발생한다.

■한국투자증권, 중국주식 무료 실시간 시세정보 제공

ㅣ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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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모든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중국주식 무료 실시간 시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거래 고객의 중국 주식 매매 편의성을 위해 상해A와 심천A에서 거래되는 종목 및 지수에 대한 실시간 시세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그간 15분 지연 시세를 이용하던 고객도 서비스를 신청하면 무료로 실시간 시세를 확인할 수 있다.

정일문 사장은 “해외주식 투자가 증가하면서 투자 편의성에 대한 고객의 요구도 다양해지고 있다”며, “이에 해외주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미국 주식에 이어 중국 주식 무료 실시간 시세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실시간 시세 신청방법 및 유의사항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 공지사항 > 해외주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화투자증권, 델타랩 판매액 2000억원 돌파

ㅣ 한화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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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은 ‘한화 델타랩’이 3월말 기준 누적판매액 2000억원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1000억원을 판매한데 이어 무려 3개월만에 누적판매액 2000억원을 넘어선 것이다.

한화 델타랩은 금융공학 모델을 기반으로 주식, 상장지수펀드(ETF) 등 운용자산의 움직임에 따라 편입비를 조절하는 랩 어카운트 서비스다.

한화 델타랩은 목표전환형 랩으로 고객이 계약 시 정한 목표수익률에 도달하면 현금성자산으로 전환된다. 운용자산에 따라 '델타랩 KODEX레버리지', '델타랩 삼성전자', '델타랩 현대차' 등으로 유형을 구분해 모집∙운용하고, 동일한 운용자산이라도 모집 시점의 주가와 편입비율에 따라 시리즈로 설정하는 것이 특징이다.

김선철 상품전략실 상무는 "한화 델타랩은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아 한화투자증권 랩 서비스를 대표하는 베스트셀러가 됐다”며, “이에 머물지 않고 주식 투자를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이투자증권, ELS 2종 공모

ㅣ 하이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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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은 오는 9일 오후 1시까지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총 2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HI ELS 2534호는 홍콩항셍지수(HSI), 에스엔피(S&P)500지수, 니케이(NIKKEI)225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로,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5%(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85%(24개월), 80%(30개월), 80%(36개월) 이상이면 최대 15%(연 5%)의 수익을 지급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57%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5%의 수익률을 지급한다. 만약, 모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57%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 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80%미만이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HI ELS 2535호는 코스피(KOSPI)200지수, 홍콩항셍지수(HSI),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리자드 ELS로,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85%(24개월), 80%(30개월), 65%(36개월) 이상이면 최대 12.9%(연 4.3%)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최초 제시 수익률을 지급하지만,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65%미만으로 하락한다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으로 10만원 단위로 가입 가능하다.

■대신증권, ‘금융상품 비대면시대’ 이벤트 진행

ㅣ 대신증권
ㅣ 대신증권

대신증권은 6일 온라인으로 금융상품을 가입하는 고객에게 최대 6만원의 경품을 지급하는 ‘금융상품 비대면시대’ 이벤트를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대신증권 고객이 온라인 거래매체(MTS, HTS, 홈페이지)를 통해 펀드 또는 ELS를 가입하면 가입금액 1000만원 당 1만원의 펀드쿠폰을 최대 5만원까지 지급한다.

이벤트 대상 금융상품은 채권형 펀드를 제외한 온라인전용 펀드와 대신증권에서 청약할 수 있는 ELS다. 추가로 ‘금융상품 비대면시대’ 이벤트 참여고객이 이벤트 기간 내 연금저축계좌에 100만원 이상 입금하면 펀드쿠폰 1만원을 제공한다. 펀드쿠폰은 펀드를 가입할 때 현금 대신 사용할 수 있다.

안석준 스마트Biz추진부장은 “직접투자에 어려움을 느끼는 고객들의 금융상품에 대한 수요가 커지는 추세”라며, “이 이벤트를 통해 금융상품 투자도 하고 연금저축을 통해 연말정산도 미리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트리뷴=황초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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