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파리크라상 황재복·이명욱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SPC그룹, 파리크라상 황재복·이명욱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 박환의 기자
  • 승인 2021.03.02 20: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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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복 사장

SPC그룹이 2일,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SPC그룹은 황재복 ㈜파리크라상 대표이사를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황 대표이사는 지난 2019년 대표로 선임됐고 1987년 SPC그룹에 입사해 30년 동안 재무와 인사, 총무, 영업 등의 분야를 두루 거쳤다.

또, 이명욱 ㈜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BU장(부사장)을 ㈜파리크라상 각자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에 따라 ㈜파리크라상은 기존 대표이사인 황재복 사장과 이명욱 부사장의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SPC그룹은 비알코리아 대표이사로 도세호 부사장을, SPCK 대표이사로 김창대 부사장을 각각 선임했다. 박해만 SPC삼립 전무, 이경일 비알코리아 전무, 김범성·박원호 SPC 전무 등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비즈트리뷴=박환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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