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K-뉴딜 혁신금융 지원 목표 100% 초과 달성 
신한금융, K-뉴딜 혁신금융 지원 목표 100% 초과 달성 
  • 김민환 기자
  • 승인 2021.02.2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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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ㅣ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은 한국판 뉴딜 정책을 적극 지원하기 위한 ‘신한 N.E.O 프로젝트’의 지난해 대출 및 투자 목표를 100% 초과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지난해 6월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국가 경제 신성장 동력 발굴을 지원하기 위한 신한 N.E.O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신(新) 성장산업 금융지원 ▲신(新) 디지털금융 선도 ▲신(新)성장생태계 조성의 3대 핵심 방향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신 성장산업 금융지원을 위해 혁신·뉴딜 관련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는 대출은 지난해 목표인15조4000억원을 초과한 23조5000억원을 공급하며 목표대비 153%를 실행했다. 또 지난해 말까지 5개년(2019~2023) 기준 총 공급 목표인 78조원 중 35조원을 지원해 적정진도율인 40%를 초과한 44.9%의 누적진도율을 기록했다.

혁신·뉴딜 투자 분야에서도 전년도 목표 대비 대비 각각 132%(혁신 투자 목표 4150억원, 투자 실적 5499억원), 109%(뉴딜 투자 목표 6000억원, 투자 실적 6562억원)가 넘는 실적을 기록하는 등 대출 및 투자 전 분야에서 목표를 초과한 성과를 나타냈다.

한편 신한금융은 미래 혁신을 위한 금융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기 위해 다양한 미래 혁신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 2월 금융권 최초로 혁신성장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혁신성장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또 그 해 12월에는 신한금융그룹 혁신 금융 플랫폼 완성을 위한 '트리플-K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서울·인천·대전 등 전국 단위에 그룹 혁신성장 플랫폼인 '신한 스퀘어브릿지'를 구축해 혁신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비즈트리뷴=김민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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