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 실적 기대감 유효”
“건설업, 실적 기대감 유효”
  • 이서련 기자
  • 승인 2021.02.2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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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종에 대해 "주택분양 확대·실적개선 기대 등 긍정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유진투자증권은 22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5일 기준 아파트 매매가격 주간변동률은 전국 +0.25%로, 전주 +0.27% 대비 소폭 하락한 +0.25%를 기록했다"며 "이는 4일 발표된 공공주도 3080+ 정책 발표와 설연휴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공급확대 정책 발표 후, 단기 모멘텀 소멸로 건설업 주가가 부진한 상태이지만, 주택 분양 확대로 인한 실적개선 기대는 여전히 유효한 상황"이라며 "전망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오는 4월 7일 서울시장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재개발·재건축 규제완화 공약에 대한 기대감 역시 존재한다"고 덧붙였다.

[비즈트리뷴=이서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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