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까스텔바작, 코로나19 항균 소재제품 개발에 폭등
[특징주] 까스텔바작, 코로나19 항균 소재제품 개발에 폭등
  • 황초롱 기자
  • 승인 2021.01.12 14: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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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작이 폭등세다. 코로나19 바이러스 방지 항균 소재 제품을 개발했다는 소식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킨 것으로 풀이된다.

12일 오후 2시 29분 현재 까스텔바작은 전 거래일 대비 3350원(+24.45%) 오른 1만7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까스텔바작 측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사멸하는 효능으로 강력한 항균 효과를 주는 기능성 소재 개발에 착수해 올해 기획되는 제품군에 본격 적용할 방침"이라며, "항균제를 코팅하거나 소재 원료에 항균제를 컴파운딩하는 공정 방식을 통해 인체에 무해한 섬유 소재를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항균’은 바이러스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더 이상 증식하지 않도록 억제하고 방지하는 것”이라며, "지난해 이미 일부 제품에 항균 소재를 적용한 바 있고, 올해는 본격적으로 신제품군의 기획에 확대 적용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비즈트리뷴=황초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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