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퓨얼셀, 글로벌 최대 수소업체로 성장가시성 높아
두산퓨얼셀, 글로벌 최대 수소업체로 성장가시성 높아
  • 이기정 기자
  • 승인 2020.11.26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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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이 26일 두산퓨얼셀에 대해 담보된 성장을 바탕으로 제 2도약을 이룰 것이라고 평가했다.

두산퓨얼셀은 정부의 2040 수소연료전지 설치목표 8GW 수혜로 성장이 확보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Ceres Power와의 협력으로 SOFC 기술을 도입해 선박, 철도, 건물용 등으로 사업을 확장한다. 아울러 모그룹이 보유하고 있는 PEMFC 기술로 수전해 사업도 개발을 예정하고 있다.

그린수소 시대가 열림에 따라 수소산업은 지속가능한 성장이 가능해졌다. 관련한 수소관련주도 주가 상승폭이 확대되고 있다.

이 가운데, 두산퓨얼셀은 비교업체들 중 매출액이 두번째로 크고 유일하게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

한병화 연구원은 "두산퓨얼셀이 전세계에서 가장 큰 수소발전 시장에서 절대강자인 것을 감안하면, 비교업체들 대비 할인받는 것은 논리적이지 않다"고 말했다.

[비즈트리뷴=이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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