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추천주] 삼성SDI, 케이엠더블유, 아모레퍼시픽, 와이팜, 서진시스템
[주간추천주] 삼성SDI, 케이엠더블유, 아모레퍼시픽, 와이팜, 서진시스템
  • 황초롱 기자
  • 승인 2020.11.22 23: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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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3일 ~ 11월 27일] 증권가 이번주 추천주는?

증권가는 반도체, 통신 관련 기업들을 다음주 추천주로 꼽았다. 파운드리사업 기회요인이 부각된 삼성전자와 이를 주 고객사로 둔 원익IPS가 함께 이름을 올렸다. 3년만에 주력제품인 에틸렌이 상승 사이클에 진입한 대한유화도 추천주로 선택됐으며, 대우조선해양은 2주연속 증권가의 러브콜을 받았다. 코스닥종목에서는 케이엠더블유, 와이팜, 서진시스템이 추천됐다.

■하나금융투자

삼성SDI(006400)
-글로벌 전기차 시장 성장으로 배터리 소요량 연평균 38% 증가 전망
-배터리 시장 상위 업체 과점화, 물량 급증 따른 규모의 경제 효과 기대

대우조선해양(042660)
-LNG추진사양의 대형 컨테이너선, VL 탱커 수주 예상
-LPG추진엔진, 개조 통해 암모니아로 전환 가능해 선주 관심 높아질 것

케이엠더블유(032500)
-일본, 미국, 인도 수출 물량 증대 전망. 삼성/노키아에서도 기회 가능
-연말 미국 수출 전망. 21년 인도, 유럽 수출, 국내 5G 투자 증가세 예상

■유안타증권

삼성전자(005930)
-EUV 등 선단공정에서의 파운드리사업 기회요인 부각
-2021년 메모리가격 반등 가능성 유효하다고 판단
-3분기 스마트폰 TV 가전 판매 호조로 실적모멘텀 부각
-다만 현재 DRAM 업황 불안정 국면 & 4분기 메모리사업 실적 하향 가능성 부각

아모레퍼시픽(090430)
-매출 측면에서 중국과 면세 성장률 회복 중이며 마진 측면은 중국에서 럭셔리 비중 상승, 오프라인 비중 하락으로 믹스 개선 중
-2021년 설화수 브랜드가 중국에서 기여도가 가장 커지는 첫 해가 될 것이라는 기대 하에 GPM상승, 이니스프리 매장 축소에 따른 고정비 감소 등으로 중국 마진율이 회복할 것이라는 판단

대한유화(006650)
-3년만의 주력제품 에틸렌의 상승 사이클 진입
-2차전지 분리막용 폴리에틸렌(UHWMPE) 부각
-2025년 순현금 1조원까지 증가 기대

■SK증권

원익IPS(240810)
-삼성전자 메모리 설비투자 추정치는 더욱 공격적으로 변경, 최근 글로벌 NAND 투자 증가로 삼성전자 NAND 사업부 역시 투자 확대할 전망
-동사는 장비 국산화 수혜 기대되는 대표적인 국내 전공정 장비 기업임에도 동종 기업 대비 저조한 수익률 시현

와이팜(332570)
-주력 고객사 내 M/S 2017년 13% 수준에서 2019년 38%까지 상승. 추가적인 M/S 상승 room도 여전
-5G 모바일 PA 공급으로 ASP 상승 수반. 5G 시장 성장 속도 감안 시 2021년 240억 규모 신규 매출 발생 추정
-중화권 세트사향 공급 본격화 기대. 코로나19 여파로 중화권 공급 지연되고 있으나 빠르면 4Q20 중 가능할 것으로 예상. 미중 분쟁으로 기존 공급망이던 미국 RF 업체 대체할 가능성도 염두

서진시스템(178320)
-가장 큰 매출비중 차지하던 통신 부문 매출 코로나19 효과로 다소 부진하나, 주요 고객사 대규모 수주 소식 있어 연말부터 회복 조짐 보일 것으로 기대
-주요 고객사의 High-end 스마트폰 신규 출시 및 인도/중국/동남아시아 겨냥한 중저가 라인업 확대는 긍정적 소식
-전방산업의 업황 회복과 함께 예년 수준의 매출 회복 가능할 전망, 기타 부문은 신규 위탁생산 품목 증가로 높은 성장 유지 가능할 것

<비즈트리뷴은 위 기사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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