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공시(1120)] 씨에스윈드, 대우건설, 라이브플렉스, 야놀자 등
[오늘의공시(1120)] 씨에스윈드, 대우건설, 라이브플렉스, 야놀자 등
  • 황초롱 기자
  • 승인 2020.11.20 20: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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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스윈드

씨에스윈드는 3504억원 규모 유상증자 후 1대 1 무상증자를 실시한다고 20일 공시했다. 유상증자는 신주 380만주를 발행할 예정이며,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한다. 예정발행가는 주당 9만2200원이다. 신주배정기준일은 내달 16일, 신주상장예정일은 내년 2월 15일이다.

무상증자 신주 배정기준일은 내년 2월 2일이며, 신주상장예정일은 2월 25일이다.

■대우건설

대우건설은 김해푸르지오하이엔드 수분양자가 대구은행, 수협은행에서 빌린 538억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채무보증은 시행사와의 연대보증 건으로 채무보증금액은 646억원이다. 자기자본 대비 2.59%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2021년 1월 11일부터 2023년 11월 30일까지다.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줌인터넷의 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고 20일 밝혔다. 공시시한은 오는 23일 18시까지다.

■라이브플렉스

라이브플렉스는 적정한 유통주식수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발행주식총수는 1억3564만864주에서 1356만4086주로 줄어들며, 병합 전 1주당 500원인 가액은 병합 후 5000원으로 변경된다. 신주 효력발생일은 내년 1월 9일이다.

■에프앤에프

에프앤에프는 한국거래소를 통해 코스피 분할 재상장을 위한 주권 재상장 예비심사신청서를 접수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에프앤에프는 봉제 의복 제조업 부문을 인적 분할해 신설되는 '에프앤에프(가칭)'를 재상장할 계획이다.

■야놀자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는 내년 IPO(기업공개)를 위해 대표 주관사로 미래에셋대우, 공동 주관사로 삼성증권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야놀자는 "이번 IPO 추진은 국내 유니콘 스타트업 가운데에서는 첫 사례"라며, "그동안 글로벌 호텔 관리 시스템(PMS) 시장에 진출하는 등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왔다"고 말했다.

■클리노믹스

바이오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체 클리노믹스가 기관 투자자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를 희망범위 최상단인 1만3900원으로 확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오는 23~24일 일반 공모청약을 거쳐 내달 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메디콕스

메디콕스는 20일 단기차입금 45억원 증가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0.42% 규모다.

■씨엔티드림

화장품 제조 및 도소매 업체인 씨엔티드림은 한국거래소에 코넥스 시장 신규상장신청서를 접수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에 한국거래소는 약2주간의 상장심사를 거쳐 상장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지난해 기준 매출액 178억4700만원, 순이익 29억6100만원을 기록했다.

[비즈트리뷴=황초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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