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드림텍, 코로나19 신속진단 기술 상용화
[특징주] 드림텍, 코로나19 신속진단 기술 상용화
  • 황초롱 기자
  • 승인 2020.11.20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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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텍이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다.

20일 오전 11시 3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350원(+29.78%) 오른 1만4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드림텍은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단 30초만에 가려내는 '전자코 솔루션'의 시범운영을 마친 뒤 상용화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자코 솔루션은 드림텍과 이스라엘 스타트업인 나노센트가 공동 개발한 기술로, 검사 대상자의 내쉬는 숨을 통해 코로나19 감염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1998년 설립된 드림텍은 휴대폰용 전자부품, 지문인식센서 모듈, 자동자 LED 라이팅, IoT(사물인터넷)기반 제품 등을 개발하는 업체로, 최근에는 사업다각화를 위해 헬스케어 분야의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지난해 연결기준 5596억7032만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비즈트리뷴=황초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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